클래식 긴장감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스토리 오랜 외국생활과 병상생활로 손예진이 누군지 몰랐었다. EBS 영화다시보기 에서 손예진을 본것은 행운이다. 내가 20대로 돌아간듯한 심쿵함. 영화도 매우좋고, 손예진의 매력에 잠못이루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