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끼 많은 남자와 대학 때 만난 한나라는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탐은 많은 여자와 사귀고 깨졌지만 한나와는 친구 사이를 유지 해왔다. 탐은 그녀와 사귀다 깨지기 보다는 영원히 같이 하고 싶은 친구로 남고 싶어 했다.

이야기가 결론이 너무 뻔하게 흘러 갈 것 같았다. 친구 사이로 지내던 한나는 일때문에 잠시 영국으로 가게 된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녀가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탐은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하지만 전화통화는 매번 제대로 이어 지지 않았다. 한나가 돌아오자 마자 만남을 약속 잡고 사랑을 고백하러 갔다. 하지만 그녀는 영국에서 만난 자신의 약혼남을 탐에게 소개 해준다. 탐은 어떻게든 그녀와의 결혼을 막고자 한다.

그 남자는 흠집 잡을 곳 도 없는 완벽한 남자였다. 그래서 탐은 신부 들러리(Maid of Honor)가 되어 자시의 사랑을 고백할 기회를 노리게 된다.

역시나 결론은 뻔하게 흘러 간다. 이야기도 약간은 정신 없이 흘러 가는 듯했지만, 재미있게 볼만은 했다. 그리고 약간의 감동~~

영화의 제목은 Maid of Honor에서 나온 Made of Honor이다.
데이터 파일 백업을 위해 NTBACKUP(윈도우 포함되어 있는 백업 유틸리티)를 쓰다가 다른 간단한 프로그램이 없을까 해서..

MS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는 SyncToy를 받아 사용했다.. 초기에는 UNICODE관련 문제 때문에 사용안하다가 그문제가 해결된 베타버젼 사용했다..

SyncToy는 백업 프로그램이라기 보다 폴더를 동기화 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가볍고 빠른편이라서 상당히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좀 더 백업을 안정적이고 편하게 받는 프로그램이 없을까 해서 Google에서 검색해 몇 몇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중 Areca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맘에 들었다..

개인용 백업 프로그램이고 GPL라이센스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ZIP압축을 지원하고 ZIP64지원으로 4GB이상의 파일도 생성가능하다.
Triple DES와 AES암호화도 지원하고

백업된 파일을 아카이브에서 쉽게 관리할 수도 있다. 당연히 전체 백업, 증분 백업, 차등 백업도 가능하다.

백업 목록을 그룹으로 묶을 수 있고, Command Line으로도 실행 가능하다.

FTP기능도 지원하고, 백업된 Archives를 하나로 묶을 수 도 있다.

작은 프로그램이지만 매우 많은 기능을 지원한다. NTBACKUP이나 SyncToy에 비해 조그 느린편이다. 하지만 매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JAVA기반이지만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설치하듯 클릭 몇 번으로 설치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동 기능이 있는 디카에서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 조리개 우선 모드, 수동모드등을 선택 할 수 있다.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는 셔터 스피드를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카메라 인공지능에 맡기는 모드이다.

조리개 우선 모드는 조리개의 값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카메라 인공지능에 맡기는 모드이다.

수동 모드는 두 개의 값을 모두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모드이다.

셔터 스피드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광센서에 얼마나 오랫동안 노출 시키는가를 결정한다.
단위는 초를 쓴다. 셔터 스피드가 높을수록 어두워지고, 셔터 스피드가 느릴 수록 밝아 진다.

고속 셔터 스피드 : 셔터 스피드가 빠를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도 정지된 순간의 영상을 잡을 수 있다. 또한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아래에 사진에서 회전하고 있는 선풍기의 회전날개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고속 셔터를 사용할 경우 빛이 부족하여 플래쉬를 사용하거나 감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 아래사진에서는 플래쉬를 사용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7:29 20:36:39
슬로우 셔터 : 셔터스피드가 길 경우 센서가 빛에 노출된는 시간이 길어져 흔들림에 약해집니다. 움직이는 물체의 경우 움직임의 동선이 나타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37:12



조리개 개방
조리개란 빛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한다.  F2.8 과 같이 표현 하며 숫자가 작을 수록 조리개를 많이 연 상태이며 숫자가 클 수록 조리개에 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이다. 조리개를 개방할 수록 초점이 맞는 범위가 좁아지며(심도가 얕아지며) 조리개를 작게 개방할 경우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어진다(심도가 깊어 진다). 조리개를 개방하면 밝아지며, 조금만 개방할 경우 어두워진다.

조리개 많이 개방(F2.8)
 동전에는 초점이 맞지만 멀리 떨어진 커튼과 신문은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인물 사진등 특정 물체를 강조하고 배경을 죽이고 싶을 경우 유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6:46
조리개를 조금만 개방(F8.0)
위 사진과 달리 심도가 깊은 사진이 찍혔다. 신문이나 커튼도 비교적 선명하게 찍혔다. 풍경, 건물 사진등 심도가 깊어서 화면 전체가 선명하게 나오게 하고 싶을 때 조리개를 조금만 개방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2sec | F/8.0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2:11



ISO 감도
디지털 카메라의 광센서의 감도이다. 숫자가 클수록 감도가 높고 숫자가 작을 수록 감도가 낮다. 필름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값으로 환산한 수치이다.

ISO감도가 높을 수록 적은량에 빛에서 센서가 크게 반응한다. 따라서 어두운곳에서도 플래쉬 사용 없이 고속 셔터스피드를 사용할 수 있다. 대신 감도가 높을 수록 잡음(노이즈)가 많이 발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8.0 | 0.00 EV | 7.4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4:40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8sec | F/8.0 | 0.00 EV | 7.4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4:23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sec | F/8.0 | 0.00 EV | 7.4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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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시는 분을 위해 약간 수정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XP에서 작업을해서 Vista에서 잘될지 모르겠네요..

Vista에서는 안될 경우 우클릭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보세요..

시험기간이라 많이는 손보지 못했고.. 대충 버그만 잡아 봤습니다.. 확실치도 않습니다..


[사용 설명 및 이용약관]

[프로그램]
멜론 스나이퍼 Version R27 (2008-06-17, MelOn Player Version 3, 2, 4, 3)

제작 : 신영재
 프로그래밍 지원 : 굼벵이(매크로 관련) , 대식(영문 판 윈도우 XP관련)
블로그 : http://newgifted.tistory.com
용도 : 멜론에서 여러개의 mp3를 편리하게 DCF로 컨버팅 하기.

[요구사항]
1. 멜론 플레이어가 깔려 있어야 한다.
2. 멜론 플레이어가 실행되어 있고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한다.
3. 멜론 플레이어에 핸드폰 정보가 입력되어 있어야 한다.
※멜론 플레이어의 팝업 창은 모두 닫은 상태에서 수행하기를 권장합니다.
※핸드폰을 컴퓨터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하기를 권장합니다.

[사용법]
1. [MP3추가...]버튼을 눌러 원하는 MP3를 추가합니다. 여러파일 선택이 가능하며 여러번에 걸쳐서 추가 할 수 있습니다.
2. 멜론스나이퍼에서 [파일 변환] 버튼을 누릅니다.
3. 끝날때 까지 기다립니다.
※중간에 중지하시려면 [취소] 버튼을 누르시면됩니다.
※DCF파일은 미지정시 첫번째 리스트에 들어 갑니다.
※DCF파일은 미지정시 MP3가 위치한 폴더에 저장되며, 따로 지정한 경우 그 폴더에 모입니다.
※파일 변환이 끝난후 리스트에 남아있는 MP3는 변환 실패한 파일 목록입니다.
  (원인은 가변 MP3이거나 여러가지 다른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멀티 태스킹 가능하나, 정상 작동을 보장 못합니다.

[중요사항]
1.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2. 프로그램배포는 자유롭습니다. 단, 사용 설명 및 이용 약관과 같이 배포하셔야 합니다.
3. 이 프로그램의 안전성은 보장 되지 않습니다.
4. 사용에 관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HW/SW의 문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5.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불법으로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6. 사적으로 복제된 MP3파일의 변환, 전송으로 인해 발생하는 저작권문제, 휴대폰 오동작 및 파일 재생 오류 등 모든 문제에 대해서 제작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7. 이 프로그램의 계속적인 업데이트및 사용자 지원을 보장하지않습니다.
8. 위 내용에 동의 하시지 않는 분은 프로그램의 사용을 금합니다.

[수정사항]
R7. 멜론 플레이어 3.0에서 작동
+아래에 위치한 MP3휴대폰,MP3플레이어 도구상자에 의해 버튼이 가려지는 경우를 막기위해 자동으로 닫아버림.
R8. 멜론 플레이어 메인창 크기조절 하지 않음.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는 옵션추가. VBR오류 예외사항 처리. 영문윈도우에서 작동하도록 수정.
R9. VBR오류 예외사항 버그 수정(R8에서는 정상작동안했음). 멜론 플레이어창 시작전에 활성화시켜 맨앞으로 오도록 수정(junhas). 멜론플레이어실행 버튼작동 안함으로 인해 제거.
 +DCF컨버팅 오류관련 수정
R10. 속도조절 슬라이드 기능 삭제. 고정속도 400ms. 내부 작동 구조 약간 변경. DCF컨버팅 웹페이지 띄우고 4초 대기
 +휴대폰 연결되어도 자동전송 체크 안되도록 수정(방성훈 님)
R11.멜론 플레이어 내부 IE창 크기를 조절하지않고 멜론플레이어 자체 크기를 변경(정재윤 님)
R12. mp3파일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에 반응하도록 수정(헐 님)
+이벤트 페이지 변경
R13. DCF파일 모으기 기능 추가(몰라도대 님). 루트 폴더에 있는 mp3파일 변환 안되는 문제 수정(다영아범 님, 유혹의 빛 님)
R14. 오류 리스트 별도에 창에 출력. 멀티 쓰레드 방식으로 변경.
R15. 드래그 앤 드롭 기능 추가(ch 님, 홍다이 님). 추가된 mp3파일을 목록에서 제거하는 기능 추가.
R16. 스풀 기능 추가 - DCF모으기 가속 기능 (정말 감사용!!!님). 버그 수정 : !EnabledWindow 열기창과 !VisibleWindow 열기창을 무시함. 속도 향상.
R17. DCF폴더 열기 버튼 추가 (생명체님). 변환 리스트 사라지는 버그 수정.
R18. [MP3파일 추가...] 열기 대화상자에서, 마지막으로 연폴더 기억(이왕표님, 어니님). DCF폴더 모으기 체크후 폴더 미지정시 경고와 함께 폴더 선택 하도록(마루나래님)
R19. 비스타에서도 작동하도록 수정
R20. 유료버젼에서 가능하도록 수정(굼벵이님)
R21. 버그 수정(궁벵이님)
R22. DCF 컨버팅 UI변경 업데이트 수정. 영문판 윈도우XP 지원(대식). 창찾기 관련 부분 일부 수정.
R23. DCF모으기 취소시 무한히 창이 뜨는 오류 수정(asd님), VBR오류 관련 부분 다시 수정.
R24. 멜론 플레이어 이벤트 웹페이지 변경.
R25. 웹버튼의 좌표를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변경(파크가든님)
R26. 웹버튼 좌표 수정없이 변환 가능. 새 멜론플레이어 버젼에서 작동 가능.
R27. 멜론 프로그램을 죽이는 버그 수정.


[Thanks to..]
버그 리포팅 & 기능 건의 : junhas 님, 방성훈 님, 정재윤 님, 헐 님, 치묘 님, 다영아범 님, 유혹의 빛 님, 몰라도대 님, ch 님, 홍다이 님, 정말 감사용!!!님, 생명체님, 이왕표님, 어니님, 굼벵이님, 대식님, 파크가든님 외 다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0sec | F/2.8 | +1.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6:06 10:24:58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 만에 받아 보는 상장인 것 같네요. 공과대학 학장으로 부터 상장을 받았습니다.

  정해용 공과대학 학장님이 여러 말씀을 수상자들에게 말을 해줬습니다. 시상식은 한시간이 넘게 걸렸던것 같네요. 많은 말씀을 들어 모든 내용은 기억 나지 않지만 아래와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정말 세심하고 괜찮은 분이라 생각됩니다.

  엔지니어도 기술에만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기술에만 집중해서는 중국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람을 위하고 감성이 중심이 되느는 기술을 키워야 합니다. 하나의 제품을 개발 하기 위해는 전자, 기계, 컴퓨터 이런 공과 전공 사람 뿐만 아니라 산업 디자인, 마케팅, 경영 전공 까지 다양한 다양한 색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야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기술이 핵심이 아닙니다. 기술의 핵심으로 들어 갈 수록 중심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이러한 자리를 만들게 된것도 공대생이 자기 전공만을 알고 좁은 시아를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전공 사람들과 서로 교류를 하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용당에 카페를 지은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도서관에서는 혼자 하는 공부를 하고, 내려와서 친구들과 모여 간단히 과자를 먹으며 토론하는 문화에 공대생도 익숙해져라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학교 캠퍼스에서 보면 후질질한 복장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대생입니다. 나는 복장이 보잘 것 없는 사람은 팀에 리더로 임명하지 않습니다. 옷은 자신을 위해 입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해 입는 것입니다. 사람과 만나서 대화를 하고 이야기를 할 때 상대편을 보면서 말하지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상대에게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인정 하고 상대편을 편하게 해야지 토론은 유연성을 가지며, 또한 주장을 자유롭게 펼 수 있게 됩니다.

...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학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기술에 끝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R27새 버전 공개 하였습니다.

R26일부 컴퓨터에서 실행 안되던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제대로 버그를 잡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확인해보고 간단히 리플 달아주세요...


여기서 다운 받으세요..

낭비제로 습관(양장본) 상세보기
사에키 히로부미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이 책은 회사에서 낭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습관을 소개한다. 강사를 초빙하여 단체 출장비를 아끼고, 필요한 사람만 영어 명함 찍고, 거래처끼리 가격경쟁을 시키고, 공구를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원', '경리부와 총무부', '생산현장', '회사전체'로 나누어 각각의 분야에서 낭비를 제로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을 제시한다. 아울러 친분으로 거래하지 마라, 철저히 분리수거해라, 서류 정리하는 시간 줄이기, 효율적인 검

  전공 관련 서적을 빌리러 학교 도서관에 갔지만 그 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 도서관에 들린 겸 해서 신간 쪽을 보다 얇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 있어서 빌려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양장본이고 매우 얇아서 한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얇았습니다. 내용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낭비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개인적인 일상생활에서는 자신의 돈을 쓴다는 생각 때문에 절약을 하는 습관이 쉽게 몸에 배여 있겠지만, 회사에서 생활하다 보면 절약에 대한 습관이 들지 않고, 예전부터 해왔던 관례나 습관 때문에 낭비가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사는 업무나 생산 시설 등에 체계적인 방법이 이미 모두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한 변화를 제안하는 것은 회사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효율적인 방법들이 변화 되지 않고 계속 남아 있게 되는 거겠죠.

  일반 생활에서의 절약 습관보다는 회사 내에서 어떻게 절약을 실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구체적 내용입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너무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런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고, 작다고 넘어가버리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부터 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랑은 아직은 상관없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학업에 비효율적인 것들이 없나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겠습니다. 부모님 용돈 받아쓰는데, 습관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 비용이 아마도 많이 있을 듯하네요.
오래만에 업그레이드합니다..

더 이상 업데이트 안할려고 하였으나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 업그레이드 합니다..

거의 반년만에 업그레이드네요..

이번 판에서는 좌표 찾는거 없이 바로 실행가능합니다..

오랜만에 업데이트라 잘될지 모르겠네요.. Vista에서 테스트 해서 다른 버젼 윈도우에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사용 설명 및 이용약관]

[프로그램]
멜론 스나이퍼 Version R26 (2008-06-08, MelOn Player Version 3, 2, 4, 3)

제작 : 신영재
 프로그래밍 지원 : 굼벵이(매크로 관련) , 대식(영문 판 윈도우 XP관련)
블로그 : http://newgifted.tistory.com
용도 : 멜론에서 여러개의 mp3를 편리하게 DCF로 컨버팅 하기.

[요구사항]
1. 멜론 플레이어가 깔려 있어야 한다.
2. 멜론 플레이어가 실행되어 있고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한다.
3. 멜론 플레이어에 핸드폰 정보가 입력되어 있어야 한다.
※멜론 플레이어의 팝업 창은 모두 닫은 상태에서 수행하기를 권장합니다.
※핸드폰을 컴퓨터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하기를 권장합니다.

[사용법]
1. [MP3추가...]버튼을 눌러 원하는 MP3를 추가합니다. 여러파일 선택이 가능하며 여러번에 걸쳐서 추가 할 수 있습니다.
2. 멜론스나이퍼에서 [파일 변환] 버튼을 누릅니다.
3. 끝날때 까지 기다립니다.
※중간에 중지하시려면 [취소] 버튼을 누르시면됩니다.
※DCF파일은 미지정시 첫번째 리스트에 들어 갑니다.
※DCF파일은 미지정시 MP3가 위치한 폴더에 저장되며, 따로 지정한 경우 그 폴더에 모입니다.
※파일 변환이 끝난후 리스트에 남아있는 MP3는 변환 실패한 파일 목록입니다.
  (원인은 가변 MP3이거나 여러가지 다른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멀티 태스킹 가능하나, 정상 작동을 보장 못합니다.

[중요사항]
1.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2. 프로그램배포는 자유롭습니다. 단, 사용 설명 및 이용 약관과 같이 배포하셔야 합니다.
3. 이 프로그램의 안전성은 보장 되지 않습니다.
4. 사용에 관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HW/SW의 문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5.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불법으로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6. 사적으로 복제된 MP3파일의 변환, 전송으로 인해 발생하는 저작권문제, 휴대폰 오동작 및 파일 재생 오류 등 모든 문제에 대해서 제작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7. 이 프로그램의 계속적인 업데이트및 사용자 지원을 보장하지않습니다.
8. 위 내용에 동의 하시지 않는 분은 프로그램의 사용을 금합니다.

[수정사항]
R7. 멜론 플레이어 3.0에서 작동
+아래에 위치한 MP3휴대폰,MP3플레이어 도구상자에 의해 버튼이 가려지는 경우를 막기위해 자동으로 닫아버림.
R8. 멜론 플레이어 메인창 크기조절 하지 않음.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는 옵션추가. VBR오류 예외사항 처리. 영문윈도우에서 작동하도록 수정.
R9. VBR오류 예외사항 버그 수정(R8에서는 정상작동안했음). 멜론 플레이어창 시작전에 활성화시켜 맨앞으로 오도록 수정(junhas). 멜론플레이어실행 버튼작동 안함으로 인해 제거.
 +DCF컨버팅 오류관련 수정
R10. 속도조절 슬라이드 기능 삭제. 고정속도 400ms. 내부 작동 구조 약간 변경. DCF컨버팅 웹페이지 띄우고 4초 대기
 +휴대폰 연결되어도 자동전송 체크 안되도록 수정(방성훈 님)
R11.멜론 플레이어 내부 IE창 크기를 조절하지않고 멜론플레이어 자체 크기를 변경(정재윤 님)
R12. mp3파일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에 반응하도록 수정(헐 님)
+이벤트 페이지 변경
R13. DCF파일 모으기 기능 추가(몰라도대 님). 루트 폴더에 있는 mp3파일 변환 안되는 문제 수정(다영아범 님, 유혹의 빛 님)
R14. 오류 리스트 별도에 창에 출력. 멀티 쓰레드 방식으로 변경.
R15. 드래그 앤 드롭 기능 추가(ch 님, 홍다이 님). 추가된 mp3파일을 목록에서 제거하는 기능 추가.
R16. 스풀 기능 추가 - DCF모으기 가속 기능 (정말 감사용!!!님). 버그 수정 : !EnabledWindow 열기창과 !VisibleWindow 열기창을 무시함. 속도 향상.
R17. DCF폴더 열기 버튼 추가 (생명체님). 변환 리스트 사라지는 버그 수정.
R18. [MP3파일 추가...] 열기 대화상자에서, 마지막으로 연폴더 기억(이왕표님, 어니님). DCF폴더 모으기 체크후 폴더 미지정시 경고와 함께 폴더 선택 하도록(마루나래님)
R19. 비스타에서도 작동하도록 수정
R20. 유료버젼에서 가능하도록 수정(굼벵이님)
R21. 버그 수정(궁벵이님)
R22. DCF 컨버팅 UI변경 업데이트 수정. 영문판 윈도우XP 지원(대식). 창찾기 관련 부분 일부 수정.
R23. DCF모으기 취소시 무한히 창이 뜨는 오류 수정(asd님), VBR오류 관련 부분 다시 수정.
R24. 멜론 플레이어 이벤트 웹페이지 변경.
R25. 웹버튼의 좌표를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변경(파크가든님)
R26. 웹버튼 좌표 수정없이 변환 가능. 새 멜론플레이어 버젼에서 작동 가능.

[Thanks to..]
버그 리포팅 & 기능 건의 : junhas 님, 방성훈 님, 정재윤 님, 헐 님, 치묘 님, 다영아범 님, 유혹의 빛 님, 몰라도대 님, ch 님, 홍다이 님, 정말 감사용!!!님, 생명체님, 이왕표님, 어니님, 굼벵이님, 대식님, 파크가든님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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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디지털 기술이야기는 아니지만, 살아 있는 디지털 이야기

[디지털이다]를 읽고

부경국립대학교 공과대학

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컴퓨터멀티미디어공학전공

신영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그로폰테는 MIT Media-lab의 미디어 연구소장으로 [디지털이다]라는 책으로 매우 유명해진 사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IT대기업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디지털 사회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책은 출간 한지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내용 하나 하나는 현재의 최신 IT이슈들을 모두 담고 있어 책을 읽을 때마다 감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비트와 아톰의 특성을 비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정보산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 책에 접근하기 쉽도록 TV나 신문 등의 매체들과 비교해가며 과연 비트가 어떠한 성질을 지니었는지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또한 초반에 기본적인 지식들을 매우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지나간 이슈이긴 하지만 디지털 HDTV에 관한 내용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디지털 방송을 시작하게 되므로 제한된 대역폭을 송출자가 원하는 만큼 나눠 쓰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고화질이 필요한 스포츠 중계 같은 방송에서는 영상에 더 많은 비트를 할당 하며, 고화질이 필요하지 않은 방송에서는 채널을 늘려 방송하거나, 라디오 방송, 텍스트 미디어 등을 방영하는 유연한 방송을 예측 하였다. 바로 이러한 내용은 1~2년 전에 한국 방송계에서 크게 이슈화 되었던 다채널 방송(MMS)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화질을 떨어뜨리는 문제점 때문에 많은 반대에 부딪쳤지만 현재 국내 지상파 방송사에서 MMS방송을 준비 중이며, TV가 보다 다양한 채널과 다양한 접근 방법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데이터의 용량이나 화질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을 니콜라스는 하였던 것입니다.

데이터의 용량보다 중요한 것은 그 데이터의 가치라는 이야기를 SK텔레콤의 Nate무선 인터넷에 적용 해 볼 수 있습니다. 문자 데이터는 적은 용량임에도 많은 인지적 정보를 담고 있고, 음성이나 영상 등의 데이터는 더 적은 인지적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Nate무선 인터넷에는 Text데이터는 멀티미디어 데이터보다 더 비싼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과 언론이 하나의 회사가 독점하게 될 경우 언론의 다양성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방송과 언론의 겸업을 금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우리나와 같은 법률이 있었으며 현재도 약간의 규제가 풀리기는 하였지만 역시나 완벽하게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신문도 점점 디지털화 되어 가면, 네트워크를 통해 가정으로 배송되게 될 것이며, 종이가 아니라 모니터나 TV같은 디지털 출력 장치로 배송되게 되고, 신문에서의 정지 사진들은 동영상으로 대체 될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이 법률에 대해 새롭게 해석하고 새로운 방안이 필요해질 시점이 올 것 이라 예측 하였습니다. 2008년 현재 신문, 방송 겸업 허가에 대한 내용 또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동아일보는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방송을 이미 큰 규모로 시행하고 있으며, 현 모든 신문사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VOD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요즘 UCC열풍으로 인해 원하는 방송을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해 볼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이미 익숙해진 내용들 입니다. 또한 광범위 하게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로통신, KT등에서 IPTV를 서비스 시작함으로 인해서 VOD방송은 더욱더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약간은 빗나간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DVR장치를 통해 내가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판별하여 프로그램을 녹화 해 준다는 내용이 있었지만, IPTV나 인터넷 관련 산업이 뜨고 TV 방송 시장이 인터넷 산업에 비해 성장 하지 못하여 지능형 DVR산업에 큰 변화나 발전이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음으로 인터페이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람과 비트가 만나는 부분에 관한 내용 이였습니다. 터치스크린에 관한 내용과, 컴퓨터와 사람이 서로 마주 보며 대화를 하게 될 것을 예상 하였습니다. 현재 터치스크린 기술은 다양한 부분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킬러 기술이 되었지만, 컴퓨터를 사람처럼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부분에서는 아직 큰 기술 발전이 없었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능력은 매우 발전하여 소형 장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딱히 현재로는 자동차에 네비게이션에 사용하는 정도이며, 더욱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한 사람의 얼굴을 보며 감정을 읽으며 사람을 보며 대화 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기 보이는 저 사람이 김 박사야~ 잘 기억해둬” 이런 대화를 컴퓨터와 할 경우 컴퓨터는 화자가 어디를 보고 있는지 손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를 알아야지 단순히 텍스트를 인식했다고 해서 저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즉 영상인식에 관한 인터페이스가 발전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영상 인식 사용되는 분야는 매우 제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카메라에서 사람 얼굴을 인식해 화이트벨런스와 초점을 조정한다거나, 과속 카메라에서 차량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등 사람과의 대화 인터페이스로 쓰는 수준까지 발전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네그로폰테는 구지 완벽하게 말하고, 듣는 능력이 구사할 능력이 안 되고 부족하더라도 다양한 부분에서의 인터페이스로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기술로 인해 잠깐 선보였다 금세 사라져 버리는 기술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 부분에 서도 많은 기술 발전을 보였으며, 이미 사람의 감정을 읽고 컴퓨터가 사람을 인식하고 구분하는 기술은 일부 가능합니다. 아직 기술 비용이 비싸 상업적 시도가 불가능하지만, 조금 더 저렴해진 기술이 나오게 될 경우 터치스크린과 같은 킬러 인터페이스로 발전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 책은 1996년에 쓰인 책이 확실 합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현재로 까지 연결되어 미래로 까지 이어지는 책이었습니다. 네그로폰테는 급변하는 디지털 사회를 이렇게 장기적으로 예상하고 관찰 할 수 있는 시아를 가진 몇 안 되는 사람 중에 한 명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의 전공인 컴퓨터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기도 하였습니다.

 

 



돌려 돌려 상당히 편리할듯 하네요. 상당히 쓸만한 부분인것 같네요.. 터치가 대체로 불편한 인터페이스가 되기 쉬운되 많이 신경쓴 제품 같네요..

요즘 터치폰 많이 나오는데 한 번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