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상세보기

회사에서 빌려 본 책입니다.

연휴 기간동안에 책이나 빌려 볼까 해서 둘러보다가 빌려본 책입니다.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한번쯤 읽어 봐야지 했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빌렸습니다.

처음에는 장편 소설인줄 알고 보았는데, 짧은 단편 소설 들이였습니다.

기발하고 환성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한번쯤 머리 속으로만 상상해볼만한 이야기, 꿈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입니다.

책을 보고 있으면 꿈을 꾸는듯한 이야기들과 비슷한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환상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거나 흥미롭지는 않았습니다. 길지 않아서 심심할때 한번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