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나 휴대폰에 연결해 사용할 목적으로 2채널 스피커를 알아보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다나와 사이트에서 순위를 보고 있는데 눈에 익은 제품이 있더군요. 이전 대학교 다닐때 영어회화 스터디에서 사용하던 스피커와 동일한 모델이 있더군요.

그렇게 고급 모델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옛 생각도 나고 해서 이 제품을 선택 하였습니다.

등록월을 보니 2005. 11. 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판매 되었네요. 그런데도 다나와에서 인기 순위 10위 안에 위치 하더군요.
정말 많이 팔았을 것 같네요. 

지금 확인 해보니 최저가 16,100원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1 23:15:15


제품은 단순합니다. 220V 60Hz 전원 플러그를 바로 연결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아쉬운건 Left / Right Speaker라고 적혀 있지 않아 실제 소리를 틀어서 좌우 구별해 설치 하였습니다.

왜 그런 표시가 안되어 있는지 아쉽네요.

우측 스피커에 파워 버튼, 전원 표시 LED, 해드셋 단자, 볼륨 이렇게 4개가 전부입니다.

저가 제품 인거 티내는 것처럼 마감 상태도 나쁜편입니다.

그래도 제질은 MDF라서 플라스틱 보다는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듭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9:23:00


좌측 스피커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핸드폰에 연결하여 들으면 볼륨이 조금 작다는 생각이드네요. 출력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대신 출력이 낮은 만큼  볼륨 전영역에서 고르게 소리가 유지됩니다. 볼륨을 높여도 고음에서 찢어지거나 왜곡 되는 느낌이 적습니다. 

저음 부분을 강조하고 고음이 약한 편이라 약간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 1만원대 스피커에서는 우수한 수준인듯 합니다.

확실히 5,000원대의 스피커보다는 좋습니다.

 

작년 12월에 옵티머스 LTE(U+ 향) 을 구입 하였습니다. 화이트로 구입하엿습니다. 블랙이 무난하다고 하지만, 화이트가 더 예쁘다고 생각 되어 화이트로 구입 하였습니다.

이전에 쓰던 폰은 아이폰4(KT) 였습니다. 폰을 바꾸고 나서 한달 조금 넘게 쓰고 사용기를 올립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03

일단 외향은 매우 큽니다. 폰 크기가 커서 한손에 잡고 터치를 할려면 불편합니다. 두 손으로 사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여자분이 쓰기에는 너무 클 듯 하네요. 지금 고런처를 설치하여 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커서 5열 5행으로 해도 아이콘이 커서 좋네요.

액정은 역시 좋네요. 아이폰4에서 처럼 정말 선명하고 좋은 액정을 보여줍니다. 픽셀 밀도가 높아서 가까이에서 봐도 픽셀이 보이지 않을 정도 입니다.

전면에는 스피커, 카메라, 근접센서, 조도센서, 메뉴키, 홈버튼, 백 버튼이 위치 해있습니다.

스피커의 소리 나오는 구멍이 너무 작아서 정확히 귀에 맞춰야 잘 들립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큰폰을 쓰니 무의식 적으로 전화 받으면 스피커의 위치를 정확히 귓구멍에 맞추지 못해서 왜 소리가 잘 안들리지 이런 적이 많았네요. 이제는 적응 되었네요.

전면 카메라는 무난하게 잘 나옵니다. 근접 센서도 잘 작동하네요.

하나 조도 센서는 너무 민감하게 셋팅 되었는지, LCD 자동 밝기로 설정하면 화면 밝기가 너무 수시로 바뀌어 거슬립니다.

아이폰때는 자동 밝기로 해도 어두워졌다 밝아 졌다 하는게 안거슬렸는데 말이죠.

홈 버튼도 터치 식이라 조금 적응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메뉴, 백 키는 터치를 해야지 램프가 들어와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터치 감이나 작동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 아이폰에 비하면 그래도 터치감이 나쁜 편이죠.

마이크로 USB 단자는 상단에 위치 하여 있습니다.

윗쪽에 스트레오 단자도 있습니다. 화이트 노이즈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31


구입한 케이스 입니다. 윗쪽에는 얼룩말 무늬에 털이 붙어 있는데 털이 계속 빠지고, 털의 품질이 안좋습니다. 싸구려 느낌입니다.

아래 가죽 부분이랑 전체 적인 마감은 고급스럽네요. 저 윗 부분 때문에 완전 별로 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47

뒷면에는 8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쉬가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은 쓸만합니다. 

스피커가 또 있네요. 뒷 면 플라스틱에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쁘네요. 단 오래 쓰면 무늬에 때가 묻어 지저분 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4:23

케이스를 열면 micro SD 슬롯에 16GB 메모리 카드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거의 없고 외장메모리를 사용하네요. 업글을 위해서는 micro SD를 교체 해야 되네요. 단점이기도 하네요.

매우 큰 베터리가 있고, USIM 슬롯도 있네요. USIM은 배터리 재거를 해야만 찰탁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24시간을 버티기 힘들 었습니다. LTE 폰들의 고질적 문제인가 봅니다. 24시간이상 버틴 적은 손에 꼽을듯 합니다.

오래 써야 20시간 정도 입니다. 조금 많이 쓴다 싶으면 12시간 버티네요. 아이폰 쓸때에 비하면 절반 정도의 느낌입니다. 배터리 교환이 안된다면 도저히 쓸 수 없는 제품이였을 듯합니다.
 


진동은 약간 약한 듯합니다. 벨소리는 크고 잘 들리네요.

Wi-Fi 수신율은 안좋은 편입니다. Wi-Fi 속도도 월등히 느린 편입니다. 안테나가 다른 핸드폰에 안 좋은 듯 합니다. WiFi를 사용하면 영사통화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WiFi 연결이면 WiFi로 영상 통화 하면 되는거 아닌지.

대신 bluetooth의 경우 아이폰 보다 월등히 수신 성능이 우수합니다. 약 2배 정도 먼거리에서도 통신이 잘 된는 듯 합니다.

GPS의 경우 수신율도 좋고 빠르고 성능도 좋습니다.

데이터 통신은 4G가 되는 경우 정말 빠릅니다. WiFi에 비해서도 더 빠를 정도입니다.
 


화면 해상도가 HD급이라 고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은 어플들이 UI가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화면 최적화 메뉴에서 원하는 어플을 선택하면 UI를 자동으로 고쳐 줍니다.

다른 폰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거의 완변하게 UI깨짐을 잡아 주네요.
 


그리고 기본 앱들은 미리 설치 되어 있지 않고, 메뉴에서 서택하면 추가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면에서 좋은 편일 듯 합니다.


결론을 내자면 쓸만한 폰인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 LTE폰 보다는 3G 폰이가격 대비 성능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세대 LTE들은 지금보다 더 쓸만하겠죠.

주관적인 성능 비교

액정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피커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카메라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조도센서(자동 밝기)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UI 매끄러움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테레오 이어폰 음악감상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배터리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저장공간 확장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WiFi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Bluetooth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GPS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3G/4G(데이터 속도)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 2012.01.10 13:16

    비밀댓글입니다

    • 영재 2012.01.10 20:45 신고

      고 런처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됩니다.

  • 좀 알고답하시길 2012.01.18 00:21

    아까 와이파이쓰면 왜 영통이안되는지 이해가안된다고하셨죠 와이파이로 영통을 하면 된다고 하셨죠? 그딴말할거면 좀 알고쓰시길 영통은 3g이상의 통신상태에서만 쓸수있는데 와이파이는 굳이 나타내자면 2.5g란 말입니다 모름 그딴거좀쓰지마시죠?

    • 지나가던 사람 2012.01.19 16:29

      아이폰은 되는데

    • 웃기는짬뽕이네 2012.01.20 18:07

      와이파이가 2.5세대라는 말은 어디서 주어들어서 헛소리를 해대는지.. 쥔장은 아니지만 댓글을 달라면 말좀 곱게 하던가.. 못배운거 티내지 말고요.

    • 123 2012.01.21 03:39

      아이폰 페이스타임은 영통이 아닙니다 ㅡㅡ
      그리고 작성자분 와이파이 속도가 느리신가 보네요
      후진공유기 아니고서야 4g보다 느릴수가 없는데 ㅋㅋㅋ

    • 123 2012.01.21 03:40

      아이폰 페이스타임은 영통이 아닙니다 ㅡㅡ
      그리고 작성자분 와이파이 속도가 느리신가 보네요
      후진공유기 아니고서야 4g보다 느릴수가 없는데 ㅋㅋㅋ

  • ㅎㅎ 2012.01.18 09:59

    wifi 잘잡히는뎅~ wifi설정 들어가시면 감도 높은것만 걸러낼 수도 있고 기능 좋아서 전 편하게 쓰고 있어요 ㅋ 글고 영상은 많이 안보시나봐요..전 옵티LTE쓰면서 그게 젤 편했는데 아이튠스로 동기화 안해도 되고 영상변환 안해도 집어넣기만 하면 잘 돌아가는거 ㅋㅋ

  • ㅎㅎ 2012.01.21 12:39

    저기 근데 뜬금없이죄송하지만 저글씨체 이름뭔가요?ㅠㅜ

  • gondola12 2012.01.26 17:15

    좋아보이네요 옵티머스LTE역시 요즘 대세인듯!

  • 2012.03.18 09:36

    비밀댓글입니다

오페라 브라우저의 경우 iOS를 사용할 때 처음 접해 봤는데, UI등은 매우 편리 하였으나, iOS에서 화면에 많이 깨져서 잊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쓰면서 오페라 모바일을 설치 해보았습니다.


PC용 크롬 브라우저 처럼 시작 페이지에서 원하는 사이트 들을 등록 가능합니다. 편리한 기능이죠.

아래에는 네비게이션 버튼과 새로고침, 탭 전환 기능,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그리고 매우 빠른 편입니다.

기본 내장 브라우저를 사용할때 문제가 있는지 딜레이가 너무 심해서 깔아 봤는데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문제 없었지만 다음에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PC용 웹페이지로 접속됩니다. 뭐 직접 URL을 입력하면 되기에 별로 신경 안썼지만, m.daum.net으로 접속하면 아래처럼 깨지더군요.


글자도 작고,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면 다시 PC용으로 바뀌어 버리고 해서,보기가 안좋았죠.

그래서 오페라 설정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URL에 opera:config를 입력 합니다.

User-agent를 검색합니다.
Custom User-agent를 안드로이드 기본 웹브라우저로 지정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웹브라우저로 아래의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User-agent를 확인 가능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값을 복사해서 Custom User-agent 항목에 붙혀 넣기 하면 됩니다.
http://whatsmyuseragent.com/ 
 


설정을 마치면 아래와 같이 깔끔한 화면으로 웹 브라우저 사용이 가능합니다.



설정에서는 글자 폰트도 변경가능합니다. 폰트 때문에 오페라 싫어 하신 분은 변경도 가능하죠.


 
  • jinho195 2012.01.29 14:00

    전안되던데요....걍 글자가 안뜨고 글자크기의 네모만 뜨네요 →□□□□
    대략 이렇게.

    • 영재 2012.01.29 20:00 신고

      왜 안되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폰트를 바꿔 보면 될것 같은데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 abo001 2012.02.05 00:01

    저도 시도해 봤는데 user agent 설정에서 custom user agent 는 못찾겠고 spoof user agent ID 만 나와서요

    오페라 버전이 틀린건가요?

    • 영재 2012.02.06 19:21 신고

      오페라가 몇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아마 다른 버전인듯 합니다.

    • seed 2012.03.01 20:52

      맨위 검색창에 user-agent를 치면 user-prefs가 나옵니다. 바로 user-agent를 찾아 내려가는게 아네요~

  • 유저 2012.02.05 21:52

    아주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 유저 2012.02.05 21:53

    아주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 nnn 2012.02.22 00:15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여

  • 한들 2012.02.27 17:53

    오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다음 항상 들어가기 짜증났는데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 아트릭스 2012.03.06 15:17

    우와 한번 해봐야지!!

    글 덕분에 잘 설정했어요~

    혹시 모바일 페이지 폰트크기 키우는 법도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다른 브라우저는 모바일페이지도 확대하는 기능있던데 오페라 모바일은 없더라구요...

  • 스펙 2012.04.28 13:44

    저도 안됩니다. 오히려 모바일 다음 페이지에 접속을 못하게 되었어요ㅠ

    알수없는 기호들만 뜹니다

  • 박승규 2012.05.25 22:37

    잘되는데요 첨엔 안되서 해메다가 기본 브라우저로 user-agent를 알아봐야되는데
    오페라로 찍고 있어서 ㅋㅋ 다시기본브라우저로
    해서 완료 _(≥▽≤)/
    근데 네이버에서 사진보기할때 사진이 늘어나거나 짤리는건 어찌해결 해야되는지

  • 꿈돌이 2012.06.02 10:05

    user-agent 입력후 기본값 복사해서 입력할려고 링크탔는데...링크 탄 홈페이지에서 복사하기를 못하겠어요...ㅠ퍼가는게 없는듯;;주소창말곤 키보드 입력이 안되니...

  • moncler españa 2013.01.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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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계부 결산 올립니다.

 

가계부는 아직 결산이 되지 않았는데, 차계부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니 오늘 바로 결산이 되네요.

차계부 한번 올려 봅니다. 아마 차를 구입하실려는 분은 이런 차계부도 관심 많을 듯 합니다.

 

신형 엑센트 1.4 입니다.

 

신차로 구입하여 9개월 유지 하였습니다. 28살에 처음으로 저의 명의로 된 차를 구입하였습니다.

 

차량 가격(구입가격) : 1380만원

차량 가격(현재추정) : 1135만원

 

실연비 : 14.7 km/l

공인연비 : 16.1 km/l

 

누적 주행거리(9개월) : 7040km

 

차량 감가상각비(9개월) : 245만원 (1380만원 - 1135만원)

차량 총 유지비(9개월) : 267만원

총 합계 : 512만원

 

월 비용 : 57만원/월

거리 비용 : 727원/km (100 km = 72,700원)

 

가계부는 아니지만 가계 지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교통비라서 따로 올려 봅니다.

 

신차 구입 9개월 유지 내역입니다.

1년으로 환산하면 년 10,000km 운행하는 정도입니다.

 

월 비용은 차량 가격 포함 57만원이 나간 샘이네요. 상당히 많은 지출이 나갑니다. 절반 정도가 차량 가격(245만원)이고 나머지 절반정도가 유지비(267만원)이네요.

 

유지비의 대부분은 유류비와 보험료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그래프에서 봐도 큰 부분을 차지 하지 않네요.

 

첫 구입 차량인데 다행이 아무런 사고 없이 잘 안전 운전하였네요. 내년에도 무사고로 결산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영화]완득이 영화 2011.11.23 22:53
완득이
감독 이한 (2011 / 한국)
출연 김윤석,유아인
상세보기

재미있다는 예기를 듣고 보러간 영화였다. 친구랑 보러 가기로 했는데 친구가 늦는 바람에 앞 부분을 살짝 보지 못했다.

영화를 보고 있는 순간 순간 잔잔한 감동과 재미들이 있는 영화였다. 영화가 끝나는지 모르게 빠져드는 면이 있었다.

큰 굴곡이 있는 영화는 없이 이어져 가는 영화다. 잔잔한 영화 싫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별로 안좋아 할지도 모르겠다.

난 볼만한 영화라 생각들었다. 같이본 친구는 재미있었다고 했고, 다른 한 친구는 실망이라고 했다.

평가가 많이 갈라진 영화였다. 

영화 관련 글은 참 오랜만에 쓴다. 이제 영화도 보면 기록으로 남겨둬야 겠다.
 
평범한그들은어떻게돈을모았을까나도모르게부자가되는마법의재테크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지은이 김정환 (한스미디어, 2011년)
상세보기

블로그에 다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재태크에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괜찮은 책이였습니다. 읽은지 오래되어서 어떤 내용이였는지 많이 기억은 나지 않네요.

잘 모를 수도 있는 개념과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분야별로 섹션이 나눠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기본 개념의 제테크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비슷 비슷합니다. 간혹 다른 책에서 못봤던 내용이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다른 책에서도 봐왔던 내용들이 많았네요.

제 생각에는 제태크 기본서적은 여러권 읽어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기본서적은 한 두권만 읽어보고,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야의 전문서적으로 넘어가는게 좋을 듯하네요.

예를 들면 기본 제태크 서적 1~2권 본다음, 자세히 알고 싶은 부동산, 주식, 펀드, 채권 같은 책을 보면 될 듯합니다.

 제태크에서 가중 중요한것은 역시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과 전략을 짜는 것이죠.



 
넛지:똑똑한선택을이끄는힘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지은이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2009년)
상세보기
넛지

꽤 오랫동안 서점에서 봐왔던 책입니다. 책 표지의 색도 눈에 띄고 눈에 잘띄는 곳에 갈때 마다 배치 되어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서점에 들렸는데 이리 저리 둘러보다 30% 할인 코너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구입 하였습니다.

넛지는 옆구리를 쿡 찌른다는 뜻인데,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어떤 행동을 만들게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기 계발과 관련된 서적은 아니고,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유도 하기위해서는 여러 제도들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연금같은 장려하고 싶은 내용들을 사람들이 결정하게 만들기 위해 무응답, 기본 값을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 해 두면 사람들은 기본 값으로 보통 선택을 하고 한번 선택한 내용은 쉽게 바꾸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끌 수 있습니다.

경제/경영 관련 책이지만 어렵지 않고 누구나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 내용 들이였습니다.

새로움은 많이 없기는 하나 흥미롭게는 합니다. 
일반 드럼세탁기 대비 전기료 ¼로 절감!
일반 드럼세탁기 대비 세탁시간 ¼로 절약!
LG TROMM, LG TROMM 6motion, 6모션트롬, 드럼세탁기, LG 트롬 6모션, 세탁노하우, 드럼세탁기, 트롬세탁기, 트롬, 드럼세탁기추천, 세탁기추천, 혼수가전추천, 6motion2.0, 6모션2.0, 이나영 이기광 6모션댄스, 이기광 애교댄스, 6모션 CF, 이나영 CF, 6모션 스크랩 이벤트, 6모션 커플댄스, 알러지케어, 컬러케어, 스마트진단, 그린케어, 트친소,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지수 9년 연속 1위

구글 TV Remote 앱을 실행해 볼방법을 찾기 위해 WireShark를 깔았습니다.

우선 앱을 실행시키면 MDNS 프로토콜로 Google TV를 찾는 것 같습니다.

찾는 서비스명은
_anymote._tcp.local
입니다.

물론 구글 TV가 없으니 아무도 응답하지 않습니다.

메뉴얼 접속을 통해 접속하면

TCP 9551 포트로 접속합니다.

그래서 9551 포트를 TCP로 열어 봤습니다.

접속하니..
16:03:01:00:5b:01:00:00:57:03:01:4d:87:eb:fc:ac:b6:95:4b:e9:c4:5c:74:ee:3a:ff:bc:b4:e8:9b:ca:53:94:79:a2:f6:f2:af:34:ee:6d:22:d3:00:00:2a:00:39:00:38:00:35:00:16:00:13:00:0a:00:33:00:32:00:2f:00:07:00:05:00:04:00:15:00:12:00:09:00:14:00:11:00:08:00:06:00:03:00:ff:01:00:00:04:00:23:00:00
위와 같은 패킷이 넘오 오고 잠시후 끊어져 버립니다.

아마 ACK를 날려 줘야 할 듯한데 더이상 진행할 방법이 없네요.

Google TV가 없으면 실행해 볼 방법도 없을 듯 합니다.ㅠㅠ;;
아프니까청춘이다인생앞에홀로선젊은그대에게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상세보기


선물할 책을 고르려고 베스트 셀러 순위를 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이다 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선물 하고 싶은 사람한테도 참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죠.

서점에가서 책을 살짝 보았습니다. 베스트 셀러에 오른 이유가 있을 만큼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 대학에 갈 사람,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가게 될 사람, 사회에 첫발을 디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입니다.

김난도씨는 대학교 교수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도 잘 풀어가고 많은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답해주고자 한 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학에서 학생들과 자주 접하면서 대학생들, 청춘 들이 가지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갑니다.편한하게 읽을 수 있었고 이야기를 나누듯 편한한 마음이 들도록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추천하거나 선물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 몇 부분 인용합니다.
  •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 모든 조건이 갖춰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 앞다투어 모여드는 곳은 절대 가지마라,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 장래성이 전혀 없다는 곳으로 가라
  • 사회적인 존경을 바라 볼 수 없는 곳으로 가라
  • 한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 부모나 아내나 약혼자가 결사 반대하는 곳이면 틀림 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
  • 왕관이 이나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경남 거창고등학교의 '직업 선택의 십계명'이다. (중략) 나는 이 글을 읽을 때마다 매번 등 줄기에 찌릿 찌릿 전기가 올 만큼 전율 한다. '나는 이글의 10분의 1만큼이라도 유용하고 담대한 조언을 내 학생들에게 주었던가?' 하는 반성과 함께.

이 부분을 보고 순간 멍해 졌습니다.

그대는 매우 젊다.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 달에 한가지라도 '전혀 돈되지 않을 일'을 찾아 시도 해보라. 펀드가 아니라 꿈을 이룰 그대의 역량에 투자하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면, 몇 해쯤은 수입이 한 푼 없더라도 견뎌보겠다는 각오를 차곡 차곡 불입하라. 그것이야말로 청춘의 진정한 '적금'이 아니겠는가?

이 부분도 상당히 동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대학생, 청춘이라면 아직 돈을 모으기에 노력 하기보다 실력과 능력을 모아야 한다는 거죠. 다른 어떤 투자보다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가 자금 회수율이 높고, 수익율이 높다고 예기 하죠. 참 동감 되는 부분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데 있다. 깊은 바닥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바닥이 두려울 것이다.
정말로 포기하고 줄을 놓아보라. 생각보다 많이 다치지 않는다. 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다락이란 많지 않다. 그대가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착지한다면.

포기를 두려워해 멈추지않고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계속 갈 필요는 없습니다.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포기를 하면 더욱더 얻을 수 있는게 많습니다. 잠시 쉬어서 리프레쉬에 기회가 될 수 도 있고 포기하여 더 멋진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쇼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쇼핑과 다르다. 인간관계란 좋은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좋은 파트너가 '되는'일이다. 친구 사이도 그렇고, 연인 사이도(생략)...

연애 감정은 청춘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렬하고 원초적이고 순수한 감정이다. 그 감정을 경험하지 않고 어떻게 예술을 알고, 학문을 알고, 인생을 알려고 하는가? 젊은 그대가 해야하는 수많은 경험중에서 역시 으뜸은 사랑이다. 다른 어느 글애선가 '내 일을 이끄는 삶'을 살라고 말할 테지만, 사랑에서 만큼은 예외다.

연애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역시 부끄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왜 이렇게 밖에 못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많았네요.

게임보다는 독서를,
인터넷 서핑보다는 신문 읽기를,
TV시청보다는 영화 감상을,
공상보다는 사색을,
수다보다는 대화를,
골프보다는 빨리 혹은 느리게 걷기를,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을,
사우나보다는 반신욕을,
늦잠보다는 피로를 푸는 토막잠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닌 분위기를 돋구기 위한 술을 택한다.

글쓴이가 평소에 행동하려는 규율입니다. 규칙은 항상 어렵고 귀찮은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스스로에 대한 규칙 규약을 제시하면 오히려 더 쉽고, 간단해집니다.

답은 자기 자신한테 있다라는 이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답을 외부에서 찾으려 하면 정답은 끝없이 멀어져 가죠. 답은 자기 자신한테서 찾아야 합니다.

많은 부분 인용 하였지만, 대학생때며, 지금도 마찬 가지로 고민 하는 것들에 대해 교수님과 상담하는 듯하여 너무 편하게 읽었습니다.

나 자신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야 겠습니다.
우선 에뮬레이터가 엄청 느렸습니다. 이 부분은 알려진 문제로 정식 개발용에서는 개선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메모리를 조금더 넉넉히 잡아 주는게 유일한 해결 방법입니다.


바탕화면입니다. 아이콘과 위젯을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점은 윈도우에 작업표시줄 처럼 하단에 아이콘들과 시계가 있습니다.

맨 왼쪽 화살표는 백버튼
두번째 버튼은 홈버튼
세번째 버튼은 창전환 버튼입니다.

그리고 맨 오른쪽에는 시계가 있고 시계를 클릭하면 현재시간 배터리 잔량 밝기 등을 볼 수 있고 확장 버튼을 클릭하면 WiFi 켜고 끄기등 자주 쓰는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바탕화면 페이지 전환입니다. 입체적으로 회전 됩니다.

창 전환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창전환이 가능합니다.

배경화면 변경입니다.

위젯를 추가 할 수 있는화면입니다.

설정 화면입니다. 태블릿의 큰 화면을 잘 활용해 보기 편합니다.

웹브라우져입니다. 탭 브라우징이 가능하며 PC같은 웹 브라우징 환경이 가능 할 듯 합니다.

메일 프로그램입니다. Gmail 연동해보았는데 깔끔하고 보기 편할 듯 합니다.

연락처입니다.

휴대용 인터넷 디바이스로는 넷북 보다는 태블릿 위주의 제품이 확실히 더 편할 듯 합니다.

PC와 유사한 느낌의 환경을 구축해 이질감 없이 대형화면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40:21

1년 정도 쓰던 CRESYN C510H 헤드폰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접어지는 부분이 많은 제품이고 저렴한 제품이라 그런지 오래 쓰지는 못했네요. 소재도 튼튼해 보이는 소재가 아닙니다. 무게는 매우 가볍습니다. 제가 험하게 써서 그런면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순간접착제로 살려 보려고 했으나 몇 일 가지 않아 다시 부러 져버리네요. 반대 쪽도 금이 가있어서 금방 부러 질 것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18:58
그래서 새로운 제품을 알아보다 SONY MDR-570LP가 마음에 들더군요. 튼튼해 보이기도 하고, 접히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쉽게 부서 지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그래서 교보문구에가서 가격을 봤는데 75,000원 이나 하더라구요. 인터넷에서는 3만원~5만원 가량이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입 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짝퉁 제품이 아닐까 걱정이 되더군요.ㅡㅡ;; 이런 저렴한 제품도 모조품 걱정해야 되나요? 최저가랑 비교하면 대부분 2배 이상 차이나더군요. 그래서 교보문구에서 봤던 홀로그램 스티커랑 박스 모양 유심히 살펴 보긴 했습니다. 제 눈에는 동일한 제품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1:12
3.5 pi 잭입니다. 크기가 크고 뚜꺼운 편입니다. 아이폰4를 쓰고 있는데 정품 범퍼의 구멍이 조금 더 작아서 잘 안맞습니다. 구멍 잘 맞춰서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한 면에는 THAILAND 다른 한면에는 MDR-570LP라고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는데 원산지가 중국이라고 적혀 있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정말 짝퉁일려나??ㅡㅡ;;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1:48
줄감게도 들어 있습니다. 쓸만합니다. 선은 헤드폰 쪽에는 납작한 모양이고 잭있는 한 줄로 된 부분은 두선이 합쳐서 원형에 가깝습니다. 선은 잘 안꼬이는 소재입니다. CRESYN C510H제품에 비해 선이 고급 스럽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2:22
휴대성은 좋지 못합니다. 전체가 접히는 제품이 아니라, 헤드폰 부분이 화면처럼 만 접히는게 다입니다. 어디 넣어 다닐 데가 없을 듯합니다. CRESYN C510H 헤드폰 파우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음질은 크게 신경 쓰는 편이 아니고 비싼 제품 쓰는 성격이 아니라 뭐라고 평가하긴 무리가 있네요. 제 느낌상 CRESYN C510H보다는 뛰어납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제품이니 절대적인 비교가 되진 않겠습니다. 차음성은 정말 뛰어 납니다. 주위 소리가 거의 안들립니다.

착용감도 매우 편합니다. 이어패드 부분이 푹신 푹신해서 편합니다.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3:50
이어패드 부분인데 타공 구멍(?) 부분이 정확히 가운데가 아닙니다. 약간 빗나가 있습니다. 일부러 그런건지 제품 뽑기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밴드 부분은 플라스틱 이고 레자(?)우레탄(?) 같은걸로 옷을 입혀 놓았습니다. 생각했던 만큼 단단한 느낌은 없습니다. 두꺼워서 매우 단단하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말이죠. 얼마나 튼튼 할지는 써봐야 알 듯 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25:2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25:39
이어패드 제봉 부분인데 이 부분도 일정하게 제봉 되지 않음이 보입니다. 

이어패드 소재는 CRESYN C510H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스펀지더 더 부드럽고 레자 부분도 더 질기고 오래갈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http://local.daum.net/map/index.jsp?q=[원하는 검색어]

위와 같이 입력하면 원하는 곳에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 

검색어가 영문을 제외한 문자가 있다면 URL인코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원하는 검색어를 URL인코딩으로 변환가능합니다.


다음 검색에서 직접 검색하듯이 주소를 입력하여도 검색 가능합니다. 

iPhone 사파리에서 해당 페이지 요청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meta content="width=320;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user-scalable=0;" name="viewport" />
  </head>
  <body>
    </p>
<video poster="/images/IMG_0080.JPG" src="media/stream.m3u8" controls autoplay></video>
  </body>
</html>
poster는 미리보기로 보여줄 정지 영상입니다.

사파리에서 비디오를 클릭하게 되면  media/stream.m3u8 파일을 요청

#EXTM3U
#EXT-X-STREAM-INF:PROGRAM-ID=1,BANDWIDTH=96000
media/stream-96k.m3u8
#EXT-X-STREAM-INF:PROGRAM-ID=1,BANDWIDTH=256000
media/stream-256k.m3u8
#EXT-X-STREAM-INF:PROGRAM-ID=1,BANDWIDTH=800000
media/stream-800k.m3u8

적적한 대역폭의 파일이 선택되어  해당 m3u8파일이 요청

#EXTM3U
#EXT-X-TARGETDURATION:10
#EXTINF:10,
/media/sample-00001.ts
#EXTINF:10,
/media/sample-00002.ts
#EXT-X-ENDLIST

각 ts 파일 다운로드 하며 이 동영상 파일을 재생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ffmpeg으로 해당 동영상 파일을 ts파일로 만듭니다.

#ffmpeg -i IMG_0078.MOV -f mpegts -acodec libmp3lame -ar 48000 -ab 64k -s 320x240 -vcodec libx264 -b 256k -flags +loop -cmp +chroma -subq 5 -trellis 1 -refs 1 -coder 0 -me_range 16  -sc_threshold 40 -i_qfactor 0.71 -bt 200k -maxrate 256k -bufsize 256k -qcomp 0.6 -qmin 10 -qmax 51 -qdiff 4 -aspect 320:240   test.ts

segementer로 ts파일을 10초 단위로 자릅니다. 스트리밍시 적합하도록 파일로 자르며 m3u8파일을 생성합니다.

# segmenter test.ts 10 sample stream.m3u8 /media/

m3u8파일을 적절하게 구성합니다.

인터넷에서 나온 방법으로 하니 링크시에 계속 에러가 났습니다.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링크를 걸어서 컴파일 성공 했습니다.

아래 라이브러리 찾는다고 고생 많았네요.ㅡㅡ;;

gcc -Wall -g segmenter.c -o segmenter -lavformat -lavcodec -lavutil -lbz2 -lm -lz -lfaac -lmp3lame -lx264 -lfaad -lpthread -lxvidcore -lavcore -ltheora -ltheoradec -ltheoraenc -lopencore-amr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