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쓰전 캐논 프린터 BJC-4310SP가 작동을 하지 않았다.
확인해본 결과 카트리지를 인식하지 못하였다. 헤더와 잉크통이 분리된 제품이였다. 사용기간은 10년쯤되었을려나.. 상당히 오랫동안 잘쓴 제품이다.

맘에 드는 건 매우 튼튼해.. 오래 썼다는 것과..
리필이 매우 쉽다는것.. 정품 잉크도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싼편이고..

역시 이번 구입에도 캐논 프린터가 선택되었다..
처음에는 프린트 기능만 있는 제품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이전에 BJC-4310SP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복합기가 구입 가능한게 아닌가..
그렇게 복사 할일 또는 스캔할일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할때도 있고 해서

이번에 복합기 Canon Pixma MP-218 을 구입 하였다..

크기가 약간은 큰 편이긴 하지만.. 복합기 치면 양호한 수준..

잉크는 카트리지 헤더 일체형이다.. 초기 잉크는 약간더 양이 적은 잉크이다..

정품잉크 가격을 봤는데.. 잉크만 있는 카트리지 보다는 비싼듯 했지만.. 헤더 일체형이란것을 가만하고..
흑백만 보면 저렴한 편이였다..

지원 운영체제는 윈도우즈와 맥쪽만 지원하고.. 리눅스 나 다른 운영체제는 지원 하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프린터 드라이버를 구해 보려했지만 리눅스용은 찾지 못했다..

인쇄 속도.. 스팩상 22PPM/ 17PPM이다..
이거 레이저 프린터랑 맞먹을려는 속도가 아닌가.. 실제로 이렇게 빠를까 궁금했다..

아래는 흑백 문서를 인쇄하는 영상이다..



글로 한면이 완전히 가득찬 한글 문서 1장을 인쇄할때 10PPM정도 되는 듯했다..

일반적인 워드 문서를 인쇄한다면 12~15PPM정도 될듯...

첫 장 인쇄 시작은 한 15초쯤 후..

전체적으로 볼때 최근 레이저 프린터 속도에는 못미치는 듯 했다..(당연한 것이지만..)

하지만 잉크젯 프린터라는 생각을 하다면.. 매우 빠르다..

연구실에 쓰는 7년된 느린 레이져 프린트랑 고속모드에서 비교한다면.. 오히려 더 빠를 거 같았다...
솔직히 처음 속도에 놀랐다.. 10년 동안 느린 잉크젯 프린터를 써서ㅡㅡ;;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복사 기능도.. 매우 흡족이였다.. 속도도 역시 인쇄 하는거랑 거의 차이가 없고.. 학교에 있는 무인 복사기보다 오히려 더 좋은 품질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컬러 복사도 매우 우수했고..

그리고 사진 인쇄 기능..
샘플로 포토 용지 5장이 들어있었다.. 프린터 해봤는데.. 와~~ 이거 상당히 괜찮은거 아닌가

언뜻 봐서는 프린터로 뽑은 거라고 느껴 지지 않았다. 물론 자세히 보면 도트가 보이기는 한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유지비..

출력 형태 흑백 소모량 컬러 소모량 장당 정품 비용 장당 리필 비용
흑백 텍스트 출력 0.204% 0.000% ₩37 ₩9
컬러 차트 출력시 0.132% 0.526% ₩144 ₩35
포토 출력시 0.000% 1.000% ₩229 ₩55

출력량은 인터넷에 나와있는 출력량을 기준으로..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에 택배비로 카트리지 하나당 2500원을 더한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장당 37원..

똑같은 방법으로..
삼성 ML-2570 레이저 프린터의 정품 토너 사용시 장당 잉크 비용도 계산 해봤다..
장당 23원..

레이저 프린터랑 비교한다면 매우 비싼편이였다...
그렇게 저렴한 비용이 아닌게 아쉽기는 하다.. 잉크젯이랑 비교하면 뭐 평범한 수준일 수도 있지만..

이전에 쓰던 잉크젯 프린터보다는 약간 비쌀듯 하다..
가격을 보니 컬러 출력은 자제 해야 겠다..

컴퓨터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넓은 모니터를 원하죠.. 작업 환경이 그만큼 넓어져 편리하게 되죠..

듀얼 모니터도 상당히 좋은 작업 환경을 만들죠..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스코드 부분과, 문서부분 이렇게 두개의 모니터로 나눠 작업 할 수 있고..

디자인이나 설계 같은거 하는 사람도 한쪽은 작업화면, 나머지는 결과 화면 이렇게 나누어 작업 하는것도 매우 능률적이 되죠...

집에서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스크탑 모니터를 가지고 듀얼 모니터를 쓰기위해 여러 배치를 생각 해봤지만,

노트북의 내장 키보드가 항상 LCD랑 같이 따라 다녀야 하기 대문에 배치가 영 안되었죠.. 거기다 CRT모니터는 부피때문에 자리를 옮길 수 없고.. 잘 구성해도 아래 처럼 노트북이 CRT모니터를 가리게 되고 자세도 불편한 배치밖에 안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7:22 17:27:00

키보드를 연결하자니 USB키보드가 아닌 이상 노트북에 연결 할 방법도 없었죠..

그래서 이번에 키보드, 마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다음 d&shop에서 택배비 포함 만원의 가격으로 싼놈 한게 찾아서 구입했습니다.

역시 워낙 저가형이다 보니.. 내구성이나 품질이 의심스러웠지만.... 키보드 마우스에대한 욕심히 그다지 없기 때문에 구입하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8:08 16:29:36

학교로 택배를 받았는데..엄청 큰 박스에 오더군요.. 키보드 키감은 생각 했던 만큼이였고.... 마우스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죠.. 그래도 편리한 작업환경이 구성될 수 있다는 생각에 집에와서..  마우스랑 키보드를 설치하고 자리를 재배치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ATi의 구형 그래픽 카드에서 듀얼 모니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인 ATI HYDRAVISION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였죠.. 두개의 모니터를 모두 사용해 꽉찬 화면을 만들어주는 최대화 기능과, 창을 다른 모니터로 보내는 메뉴가 생깁니다..

확대

아직 까지 놀라울 정도로 작업환경이 좋아진건 아니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로 편리해졌다면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구성은 약간 독특한 방법으로 배치하였는데..주모니터는 CRT로 쓰고 작업표시줄을 가운데 부분 에 세로로 LCD쪽에 두었죠....본격적인 듀얼의 사용은 처음이라 쓰다 보면서 적절히 배치하면 되겠죠..ㅋ

컴팩 Evo N800V 입니다..

사용해보신분은 알겠지만, 팜레스트 부분이 손톱만으로도 흠집이 나버립니다. 거기다 오래 사용하면 끈적 끈적 거리기 까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14:13

처음 팜레스트는 검은색이였는데.. 먼지가 붙고.. 거기다 여기저기 조금 씩 도장에 흠집이났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다버껴 서 흰색으로 쓰는게 낫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체를 버꼈습니다..
만능 세척제를 뿌리고 플라스틱자로 긁어서 다 버껴 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7:07 11:17:09

다버껴 보니.. 은색의 플라스틱의  소재 였습니다.. 써보니.. 정말 좋더군요.. 촉감이 끈적거림 없이 정말 좋았습니다..

내부와 버껴진 표면을 보면.. 약간 누런색의 플라스틱에-> 검은색칠-> 은색칠-> 마지막으로 야간 뚜거운 검은색 칠로 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칠해진 검은색이 너무 쉽게 흠집이 나고 촉감도 안좋아지는데.. 검은색도 묻어나고..

오래된 노트북이긴 하지만 이거 말고 더좋은 코팅 방법도 있었을 텐데.. 이정도 밖에 못했다니 아쉽네요..

하지만 사진에서 보이듯이 낡아서 흰색 도장이 버껴진 부분이 있었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군요..

락카칠한다는건 너무 일이 많을것 같았고..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이 시트지 붙여놓은걸 보고 붙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네 가게에 가서 시트지 3000원치 사와서 붙혀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7:08 00:18:32
 특별히 붙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터치패드 주위가 기포가 생기고 울기 쉬운데.. 그 부분만 주의 하면 될듯 합니다..

가장자리 자르는 것도 홈이 다 나있어서 어렵지는 않더군요.. 저는 기포도 많이 생기고 깔끔하게 잘라내지 못했지만.. 몇번 해보거나 손재주가 있다면 10분이면 충분 할 듯 합니다.. 처음에는 옆면에도 붙혀 보려 했지만 너무 모양이--;; 붙히기 힘들더군요..--;;

사용한 시트지보다 남은 시트지가 더 많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페인트칠 하는것 만큼 시간이나 노력이 들지 않아서 좋네요..

그런데 촉감은 두번째 사진에서가 가장 좋았는데... 흠집이나 빛 바램이 별로 없다면 두번째로 쓰는게 가장 좋을 듯 했을텐데 아쉽네요..

얼마나 오래 붙어있을런지도 모르겠고.. 우선 써봐야 알겠죠. 너무 과도한 시도 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크게 돈이 안들었기에.. 쉽게 떨어지면.. 다음에 또다른 방법을 생각 해봐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6:23 16:32:17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한 하드 디스크입니다.. 특별히 문제 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USB케이스에 넣고 연결 했을 때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에 장착했을때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케이스에는 현재 이전에 쓰던 Tohshiba HDD(40GB 4700RPM)를 넣어 쓰고 있습니다..

USB속도가 HDD보다 느려서.. 외장형으로만 쓴다면 느린 하드라고 크게 차이 나지 않을 듯하네요..

케이스가 약간은 불안하네요.. 나사가 없이 근냥 손으로 들어 올려서 여는 방식이네요.. 걸림쇠 같은게 있는 것도 아니고.. 도시락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가격이 매우 저렴한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6:23 16:32:17

2.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구입하였다. 용량은 120GB 이고 Hitachi 5400RPM 8MB 버퍼짜리다.
가격은 77,450원.. 가격은 저렴하게 주고 산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대한 가격적인 면을 생각 해서~~PHILIPS 선택 하였다.. 그리고 USB포트가 부족해서 노트북의 2개로는 너무 뽑았다 꼽았다 귀찮아 하나 구입했다. 6천원이다. 무 전원 허브이지만.. 플래쉬 메모리나 마우스 같은거는 꼽아써도 크게 전원이 딸리지는 않아 보인다..

현재는 120GB 하드 디스크는 노트북 본체에 넣었고.. 본체에서 나온 Toshiba 30G 4700RPM 하드 디스크가 외장형 케이스에 넣어 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B허브에 외장형 하드 물리니 전원이 딸려 인식이 되지 않았다.. 뭐 이건 본체에 바로 연결하면 되니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USB장치가 여러개 물려 있으면 전송 속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네....
가장 먼저 HP홈페이로 갑니다.

분해하고자하는 제품의 Maintenance and Service Guide 를 다운 받습니다. PDF파일로 되어 있고 용량이 꽤 큰데.. 서버가 느려서 다운 받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물론 이 문서 없이 근냥 대충 나사 풀어서 분해 해도 되지만, 한번도 노트북 분해 해본적 없다면 참조할 문서 없이 분해 한다는 것은 아마도 매우 어려울 듯합니다.

필요한 부분을 찬찬히 읽어봅니다. 머리속에 다 기억하기 힘들면 인쇄한 후 분해 할때 참조하시면됩니다.

CMOS클리어 하기 위해 액정이 붙어 있는 상판까지 분리 시켜야 하더군요..

그리고 십자드라이버와 일자 드라이버를 준비합니다. 나사가 작기 때문에 크기도 적당히 알맞은 크기의 드라이버를 준비합니다.

컴팩 Evo N800v기준입니다. 프리자리오2800도 동일합니다.

1. 전원을 끕니다. 설마 전원 켜진 상태에서 분해 하실 분은 없겠죠..

2. AC전원을 뽑습니다. 베터리도 제거 하셔야 됩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라도 배터리나 AC어뎁터가 연결 된 상태라면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 시킬지 모릅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3. ODD를 제거 합니다. 노트북을 뒤집은 다음 레버 버튼을 손으로 밀고 있는 상태에서 약간의 힘을 주고 당기면 쉽게 제거 됩니다.

4. HDD를 제거 합니다. HDD는 나사 한개를 풀어야 합니다. HDD베이 있는 곳에서 머리가 조금 큰 나사가 하나 있습니다. 나사를 푼다음 HDD를 약간의 힘을 주고 당기면 쉽게 제거됩니다.
조립시 HDD를 삽입 할때 정확히 맞춰서 넣지 않을 경우 핀이 휘는 경우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HDD를 제거 하지 않으면 분해가 불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6:46:58


5.LED커버를 제거 합니다. 노트북을 뒤집은 후 나사 2개를 풀면됩니다. 나사 위치는 처음에 다운 받은 문서 참조 하세요. 그 다음 노트북을 연 다음 일자 드라이버등을 이용해 LED커버를 조심스럽게 뽑아 냅니다. 약간은 잘안됩니다. 앞으로 많은 나사를 뽑을텐데 나사를 잃어 버리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 나사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나사 직경이 같고 길이가 다른 나사도 있습니다.
걸림쇠가 4군데 있습니다. 일자 드라이버 없으면 약간은 힘들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20:32

6.이제 키보드를 분리 합니다. 키보드를 LED커버가 있는 윗쪽으로 으로 밀면 빠집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키보드를 뒤집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17:50


7.키보드 밑에 있는 키보드 보호 쇠판을 제거합니다. 가운데에 나사 두개를 제거 하시면 근냥 들어 내집니다. 그 다음 키보드와 메인보드에 연결된 전선을 뽑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14:13

8. 노트북을 다시 닫고 뒷면 적외선 포트와 USB포트 가 있는 쪽에 나사 두개를 제거합니다. 다시 노트북을 열고 힌지(경첩) 부분 근처에 있는 케이블 두개를 제거합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한개씩 있습니다. 케이블에 손상되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흰지 부분에 있는 나사 두개를 제거 하신후 상판을 위로 들기만 하면 쉽게 빠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6:47:35

9. 이제 터치패드가 있는 아랫쪽 부분의 상판을 제거할 차레입니다. 노트북을 뒤집은 다음 나사 10개정도의 나사를 뽑습니다. HDD를 제거한 부분에도 나사가 하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우니까 확실히 다 나사를 풉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06:31


10.다시 노트북을 바로 놓고 왼쪽 쉬프트 있는 쪽과 스페이스바가 있는 위치쪽에 케이블이 있는데 메인보드로 부터 분리 시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06:45

11. VGA포트와 패러럴 포트가 있는 쪽에 나사 두개를 제거합니다. 또한 상판 보호쇠판에 나사 4개를 풀어서 분해합니다. 그다음 상판을 조심스럽게 들어 내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6:44:43

12. 이제 메인보드 전체가 나타나는 군요. 중앙에 보이는 단추 전지를 뽑으면 됩니다. CMOS가 클리어 되고 패스워드도 없어지고 날짜도 초기화 됩니다. 단 전지를 제거한후 바로 조립하지 말고 약5분가량 기다린후 단추 전지를 다시 삽입합니다. 단추 전지는 +가 윗쪽 방향을 보도록 삽입합니다.

당연히 조립은 분해의 역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5:19 17:31:10
다시 조립을 하고 부팅을 하였습니다. 날짜가 잘 못되었다는 오류 메시를 보게되네요..

CMOS리셋하기가 생각보다 힘들군요.. 노트북을 분해해야 한다는거 자체가 조금 부담 스럽죠..

 Maintenance and Service Guide를 보고 찬찬히 따라 한다면 쉽게 분해 조립 분해 할 수있습니다. 부속만 구할 수있다면 대부분의 수리를 직접 할 수 있겠더군요.. 수리 부속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죠..

노트북은 분해 조립하고 나면 나사가 남는다고 하는데.. 저는 메뉴얼을 보고 해서 그런지 나사는 갯수가 딱 맞더군요..
오늘 인터넷에서 종이로 시디 케이스를 만드는게 나왔길래 주말이고 해서 뻘짓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깔끔하네요..원래 케이크 통에 넣어 두었는데.. 그렇게 놔두니 찾기가 어렵더군요.. 거기다 케이스통이 여러개 있으니 어느 통에 넣어 두었는지도 알아야 되고..

요즘 시디나 DVD사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그런지 몇장 안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주말인데--;; 뭐하는건지.. 집에 박혀서 방 청소끝내고... TV봐도 재미있는거 안하길래..

유무선 공유기(802.11b/g 54Mbps) <=> 무선랜카드 (802.11b 11Mbps)

유무선 공유기: (주)유니콘시스템 BW-740(생각보다 뽀대납니다.. 크기도 작고 광택나는 표면에 거울처럼 반사되는 플라스틱) 올해 구입

무선랜 카드 : Z-COM Inc. 11Mbps Access LAN PC Card(XI-305B)
참고로 11Mbps밖에 지원하는 2만3천원짜리 PCMCIA무선 랜카드입니다. 아마 구입한지 2~3년 된거 같네요..

실험장소 : 속도(Mbps) / 신호강도
같은 방(1m) : 5.83 / 0.8(매우 좋음)
문 하나 사이 다른방(7~8m) : 4.27 / 0.6 (좋음)
벽 하나 사이 다른방(위치1:4~5m) : 1.74 / 0.4 (낮음/ 끊어짐 발생-너무안좋아 위치바꿔 함더 테스트)
벽 하나 사이 다른방(위치2:3~4m) : 4.25 / 0.4 (낮음)

참고 정보
유니콘 공유기 <-UTP 1m-> 데스크탑 유선 랜(100Mbps) : 63.3Mbps

역시 예상 대로...낮은 성능...
유선도 그렇고 무선도 그렇고 스팩 최대 성능의 50~70%정도...

케이블 라이트--;;모뎀으로 UTP케이블 직접 연결하면 3.8Mbps 나오고
무선랜으로 같은방에서 외부 인터넷으로 접속 할 경우 3.31Mbps나옵니다.

실험방법 : iperf 이용 컴퓨터에서 유무선 공유기로 UDP패킷 보내기..
결과값 : 60초 평균값
UDP 패킷 길이: 63kbyte


 
USB Flash Memory 생각 보다 많이 느렸다.
USB 1.1/2.0둘다 생각 이하의 성능을 보여 주었다..
 
USB 1.1 Random Access Time이 1ms로 이상하게 빨랐는데.. 제품특성상 그런것인지 벤치마크 프로그램에 오류인지 모르겠다..
 
1.1 보다 2.0은 훨씬 빠를꺼라는 예상대로 엄청더 빨랐지만..
그래도 USB1.1과 2.0의 최대속도에 근접하지 조차 못했다.
 
참고로 테스트한 느린 하드디스크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조한 성능이였다..
토시바 하드디스크는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의 하드이다. Ultra ATA-100의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제품이다. Buffered Read에서는 최대 대역폭에 70%의 근접하는 속도를 보여주었다..
 
사용한 USB 2.0 Flash Memory는 LG에서 나온 UP3로 테스트한 것이다. USB 메모리 전용이 아니라 따른 제품은 좀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지도 모르겠으나.. 그다지 차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1은 메가페스에서 경품으로 받은 것이다..ㅋ
 
USB메모리는 물리적인 움직임으로 읽는게 아니라 전기적으로 읽기때문에 어느정도 속도가 나고 랜덤 엑세스에서는 하드와 근접 하는 속도를 내지 않을까 예상 했지만.. USB Flash Memory는 기대 이항의 성능을 보였다.
 
반면 하드디스크는 USB 2.0최대 대역폭에 상당히 근접하는 스피드를 보여 주었다..
 
종합해보면,,. USB2.0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외장형의 고성능 하드 디스크가 최대 속도를 내지 못할 수도 있다. 이걸 말할려고 테스트 한건 아니지만--;;
 
USB 1.1 최대 속도 12MBps = 1500KB/s
USB 2.0 최대 속도 480MBps = 60000KB/s
Ultra ATA-100 최대 속도 100MB/s = 800MBps
벤치마크 프로그램 산드라2007 SP1
 


전역과 동시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어요.


월급 7만원 받는거 1년가량 3~4만원씩 모왔는데 그돈으로 약간의 업그레이드를 했어요..


뭐 많이 한건 아니고 램 256추가와 유무선공유기 구입.. 그리고 DVD레코더...


뭐 아직 돈이 좀더 남았으니 폰을 구입할지.. 디카를 알아볼지 생각 중이죠. 그런데 그러기에는 돈이 조금 모자란듯..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PC입니다... 이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했죠..


한 3년 쯤 사용한거 같아요



Compaq Evo N800v인데

CPU 모바일 펜티엄 4 1.8Ghz

메인메모리 256M

하드디스크 10GByte

무게 2.5Kg(어뎁터,CD-ROM 제외한)

요즘 컴퓨터치면 많이 성능이 딸리지만 아직까지 쓰기에는 무리 없는 나의 메인 PC에요.

Desktop PC가 있지만 셀600이라 답답해 거의 안쓰고,, CD-RW가 있어 시디를 굽거나 프린터를 사용할때 켜서 프린터 공유를 이용할때 쓰죠.. 프린터 포트가 페러럴 포트라서 옮겨 곱기 무지 귀찮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