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옵티머스 LTE(U+ 향) 을 구입 하였습니다. 화이트로 구입하엿습니다. 블랙이 무난하다고 하지만, 화이트가 더 예쁘다고 생각 되어 화이트로 구입 하였습니다.

이전에 쓰던 폰은 아이폰4(KT) 였습니다. 폰을 바꾸고 나서 한달 조금 넘게 쓰고 사용기를 올립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03

일단 외향은 매우 큽니다. 폰 크기가 커서 한손에 잡고 터치를 할려면 불편합니다. 두 손으로 사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여자분이 쓰기에는 너무 클 듯 하네요. 지금 고런처를 설치하여 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커서 5열 5행으로 해도 아이콘이 커서 좋네요.

액정은 역시 좋네요. 아이폰4에서 처럼 정말 선명하고 좋은 액정을 보여줍니다. 픽셀 밀도가 높아서 가까이에서 봐도 픽셀이 보이지 않을 정도 입니다.

전면에는 스피커, 카메라, 근접센서, 조도센서, 메뉴키, 홈버튼, 백 버튼이 위치 해있습니다.

스피커의 소리 나오는 구멍이 너무 작아서 정확히 귀에 맞춰야 잘 들립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큰폰을 쓰니 무의식 적으로 전화 받으면 스피커의 위치를 정확히 귓구멍에 맞추지 못해서 왜 소리가 잘 안들리지 이런 적이 많았네요. 이제는 적응 되었네요.

전면 카메라는 무난하게 잘 나옵니다. 근접 센서도 잘 작동하네요.

하나 조도 센서는 너무 민감하게 셋팅 되었는지, LCD 자동 밝기로 설정하면 화면 밝기가 너무 수시로 바뀌어 거슬립니다.

아이폰때는 자동 밝기로 해도 어두워졌다 밝아 졌다 하는게 안거슬렸는데 말이죠.

홈 버튼도 터치 식이라 조금 적응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메뉴, 백 키는 터치를 해야지 램프가 들어와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터치 감이나 작동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 아이폰에 비하면 그래도 터치감이 나쁜 편이죠.

마이크로 USB 단자는 상단에 위치 하여 있습니다.

윗쪽에 스트레오 단자도 있습니다. 화이트 노이즈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31


구입한 케이스 입니다. 윗쪽에는 얼룩말 무늬에 털이 붙어 있는데 털이 계속 빠지고, 털의 품질이 안좋습니다. 싸구려 느낌입니다.

아래 가죽 부분이랑 전체 적인 마감은 고급스럽네요. 저 윗 부분 때문에 완전 별로 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47

뒷면에는 8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쉬가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은 쓸만합니다. 

스피커가 또 있네요. 뒷 면 플라스틱에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쁘네요. 단 오래 쓰면 무늬에 때가 묻어 지저분 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4:23

케이스를 열면 micro SD 슬롯에 16GB 메모리 카드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거의 없고 외장메모리를 사용하네요. 업글을 위해서는 micro SD를 교체 해야 되네요. 단점이기도 하네요.

매우 큰 베터리가 있고, USIM 슬롯도 있네요. USIM은 배터리 재거를 해야만 찰탁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24시간을 버티기 힘들 었습니다. LTE 폰들의 고질적 문제인가 봅니다. 24시간이상 버틴 적은 손에 꼽을듯 합니다.

오래 써야 20시간 정도 입니다. 조금 많이 쓴다 싶으면 12시간 버티네요. 아이폰 쓸때에 비하면 절반 정도의 느낌입니다. 배터리 교환이 안된다면 도저히 쓸 수 없는 제품이였을 듯합니다.
 


진동은 약간 약한 듯합니다. 벨소리는 크고 잘 들리네요.

Wi-Fi 수신율은 안좋은 편입니다. Wi-Fi 속도도 월등히 느린 편입니다. 안테나가 다른 핸드폰에 안 좋은 듯 합니다. WiFi를 사용하면 영사통화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WiFi 연결이면 WiFi로 영상 통화 하면 되는거 아닌지.

대신 bluetooth의 경우 아이폰 보다 월등히 수신 성능이 우수합니다. 약 2배 정도 먼거리에서도 통신이 잘 된는 듯 합니다.

GPS의 경우 수신율도 좋고 빠르고 성능도 좋습니다.

데이터 통신은 4G가 되는 경우 정말 빠릅니다. WiFi에 비해서도 더 빠를 정도입니다.
 


화면 해상도가 HD급이라 고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은 어플들이 UI가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화면 최적화 메뉴에서 원하는 어플을 선택하면 UI를 자동으로 고쳐 줍니다.

다른 폰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거의 완변하게 UI깨짐을 잡아 주네요.
 


그리고 기본 앱들은 미리 설치 되어 있지 않고, 메뉴에서 서택하면 추가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면에서 좋은 편일 듯 합니다.


결론을 내자면 쓸만한 폰인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 LTE폰 보다는 3G 폰이가격 대비 성능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세대 LTE들은 지금보다 더 쓸만하겠죠.

주관적인 성능 비교

액정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피커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카메라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조도센서(자동 밝기)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UI 매끄러움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테레오 이어폰 음악감상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배터리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저장공간 확장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WiFi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Bluetooth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GPS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3G/4G(데이터 속도)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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