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으로 받은 무선 마우스입니다.

XZION이라는 잘 모르는 브랜드입니다. 일단 형태나 모습은 마음에 듭니다. 휴대성을 감안한지 남성이 쓰기에는 약간 작은듯 합니다. 손에 꽉차지 않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2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6:16

일반적인 형태의 무선 마우스입니다. 2개의 버튼과 휠버튼이 있습니다.

1000DPI 라서 마우스 감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움직여도 마우스 커서를 두 개의 모니터를 손쉽게 옮겨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민감해 마우스 속도를 운영체제 설정에서 낮춰서 쓰네요. 이전 마우스 쓰다가 이 마우스를 쓰면 적응이 쉽지 않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7:35

USB 리시버의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USB에 연결하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건 마음에 드네요. 별도의 페어링 과정 없이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방식은 2.4GHz RF방식입니다. 

무선 성능은 뛰어납니다. 이전에 쓰던 마우스는 무선 환경에 따라서 끊김이 심했는데 이 마우스는 매우 우수합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6:43


바닥에 On / 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일정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센서 스캔 지속적으로 하지 않고 간헐적으로 하여 배터리를 아끼는 모드는 지원하지만, 긴 시간이 지나도 자동으로 슬립 모드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이전 무선 마우스는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슬립 모드가 되었는데 이 모델은 계속 켜져 있네요.

대신 배터리 효율은 좋은듯 켜놔도 오래갑니다. AA 건전지 하나가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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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넓은 모니터를 원하죠.. 작업 환경이 그만큼 넓어져 편리하게 되죠..

듀얼 모니터도 상당히 좋은 작업 환경을 만들죠..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스코드 부분과, 문서부분 이렇게 두개의 모니터로 나눠 작업 할 수 있고..

디자인이나 설계 같은거 하는 사람도 한쪽은 작업화면, 나머지는 결과 화면 이렇게 나누어 작업 하는것도 매우 능률적이 되죠...

집에서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스크탑 모니터를 가지고 듀얼 모니터를 쓰기위해 여러 배치를 생각 해봤지만,

노트북의 내장 키보드가 항상 LCD랑 같이 따라 다녀야 하기 대문에 배치가 영 안되었죠.. 거기다 CRT모니터는 부피때문에 자리를 옮길 수 없고.. 잘 구성해도 아래 처럼 노트북이 CRT모니터를 가리게 되고 자세도 불편한 배치밖에 안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7:22 17:27:00

키보드를 연결하자니 USB키보드가 아닌 이상 노트북에 연결 할 방법도 없었죠..

그래서 이번에 키보드, 마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다음 d&shop에서 택배비 포함 만원의 가격으로 싼놈 한게 찾아서 구입했습니다.

역시 워낙 저가형이다 보니.. 내구성이나 품질이 의심스러웠지만.... 키보드 마우스에대한 욕심히 그다지 없기 때문에 구입하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LG CYON | SD 910 | 1/-2147483648sec | Flash did not fire | 2007:08:08 16:29:36

학교로 택배를 받았는데..엄청 큰 박스에 오더군요.. 키보드 키감은 생각 했던 만큼이였고.... 마우스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죠.. 그래도 편리한 작업환경이 구성될 수 있다는 생각에 집에와서..  마우스랑 키보드를 설치하고 자리를 재배치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ATi의 구형 그래픽 카드에서 듀얼 모니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인 ATI HYDRAVISION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였죠.. 두개의 모니터를 모두 사용해 꽉찬 화면을 만들어주는 최대화 기능과, 창을 다른 모니터로 보내는 메뉴가 생깁니다..

확대

아직 까지 놀라울 정도로 작업환경이 좋아진건 아니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로 편리해졌다면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구성은 약간 독특한 방법으로 배치하였는데..주모니터는 CRT로 쓰고 작업표시줄을 가운데 부분 에 세로로 LCD쪽에 두었죠....본격적인 듀얼의 사용은 처음이라 쓰다 보면서 적절히 배치하면 되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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