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그들은어떻게돈을모았을까나도모르게부자가되는마법의재테크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지은이 김정환 (한스미디어,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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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다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재태크에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괜찮은 책이였습니다. 읽은지 오래되어서 어떤 내용이였는지 많이 기억은 나지 않네요.

잘 모를 수도 있는 개념과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분야별로 섹션이 나눠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기본 개념의 제테크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비슷 비슷합니다. 간혹 다른 책에서 못봤던 내용이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다른 책에서도 봐왔던 내용들이 많았네요.

제 생각에는 제태크 기본서적은 여러권 읽어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기본서적은 한 두권만 읽어보고,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야의 전문서적으로 넘어가는게 좋을 듯하네요.

예를 들면 기본 제태크 서적 1~2권 본다음, 자세히 알고 싶은 부동산, 주식, 펀드, 채권 같은 책을 보면 될 듯합니다.

 제태크에서 가중 중요한것은 역시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과 전략을 짜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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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제로 습관(양장본) 상세보기
사에키 히로부미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이 책은 회사에서 낭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습관을 소개한다. 강사를 초빙하여 단체 출장비를 아끼고, 필요한 사람만 영어 명함 찍고, 거래처끼리 가격경쟁을 시키고, 공구를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원', '경리부와 총무부', '생산현장', '회사전체'로 나누어 각각의 분야에서 낭비를 제로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을 제시한다. 아울러 친분으로 거래하지 마라, 철저히 분리수거해라, 서류 정리하는 시간 줄이기, 효율적인 검

  전공 관련 서적을 빌리러 학교 도서관에 갔지만 그 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 도서관에 들린 겸 해서 신간 쪽을 보다 얇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 있어서 빌려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양장본이고 매우 얇아서 한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얇았습니다. 내용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낭비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개인적인 일상생활에서는 자신의 돈을 쓴다는 생각 때문에 절약을 하는 습관이 쉽게 몸에 배여 있겠지만, 회사에서 생활하다 보면 절약에 대한 습관이 들지 않고, 예전부터 해왔던 관례나 습관 때문에 낭비가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사는 업무나 생산 시설 등에 체계적인 방법이 이미 모두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한 변화를 제안하는 것은 회사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효율적인 방법들이 변화 되지 않고 계속 남아 있게 되는 거겠죠.

  일반 생활에서의 절약 습관보다는 회사 내에서 어떻게 절약을 실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구체적 내용입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너무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런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고, 작다고 넘어가버리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부터 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랑은 아직은 상관없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학업에 비효율적인 것들이 없나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겠습니다. 부모님 용돈 받아쓰는데, 습관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 비용이 아마도 많이 있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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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정으로 경영한다

이번 책도 신간으로 도서관에 나온 책이였다.
내용은 여성 리더들에 대한 짦은 성공담들의 모음이였다.

한국 사회에서는 여성들에 대한 차별로 여성이 리더에 자리에 오르기가 쉽지 않다.

요즘은 그래도 대부분 직업에대한 성별 차별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집 잘가면 성공한거다라는 인식이나 집에서 살림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남자 뿐만 아니라 여성도 그런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모두들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있는 듯 했다. 열정을 가진 것이 공통 요소 였던것 같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열정을 가져야 하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마찬 가지이다. 열정이 없으면 삶이 건조 하고 따분해서 살 수 없을 거다. 거기다 힘든일 어려운일이 닥쳤을때 견뎌내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이 되어 줄 것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인물들을 하나의 책에 담으려 한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17명이나 되는 여성의 현재 위치와 성공 까지의 과정들을 담기에는 1권의 책은 부족 한것 같았다.

주인공 한명 모두 다른 색을 지닌 인물이였지만, 그 색깔이 무슨 색인지는 알려고 하기 전에 한 인물에대한 성공담이 끝나버리는 것 같았다.

17명 모두 각자의 특색과 열정을 가졌는데, 너무 축약하다 보니 그들만의 색깔이 옅어져 어떻게 보면 모두 비슷 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주위 가족이나 남편의 배려가 커었다. 남들이 포기하고 어려운 일이라 했지만 끈기와 열정으로 밀어 붙혀서 해결해내고 말았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비슷 비슷한 이야기가 계속 해서 반복되는 듯 했다.

내가 여성인데 이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고, 어떤점을 본받아서 나도 성공해야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읽는다면 아마 실망했을 것 같다.

그래도 한명 한명에 대한 글을 읽을 때마다 다음 사람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성공한걸까 하는 호기심이 계속 생겨서..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것 같다.

다양한 분야 리더 여성들의 성공담을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인 듯 하다.

아마 내가 남자라서 많은 동감이 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결혼도 안했으니.. 더더욱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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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바보가 되지 마라: 그래도 '정상적'으로 행동한다면 당신은 진짜 바보다』 - 크리스토퍼 시

오랜만에 경제와 관련된 책을 읽어 보았다. 경제쪽이라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걱정했지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내용은 사람의 심리적 특성 때문에 생기는 비합리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힘들게 번 돈이던 복권에 담첨되어 얻게된 1000만원 모두 똑같은 가치를 지닌다. 하지만 사람들은 적은 노력을 투자해 얻었기 때문에 수량적 1000만원으로 보지 않고 힘들게 일해 번 돈보다 낮은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여 쉽게 써버리고 만다.

아직 경제 생활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은 나도 많이 느끼고 있다. 쉽게 번돈은 정말 쉽게 써버리는 듯하다.

또한 처음들어보는 단어인데 "매몰비용의 오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미 손실을 보거나 투자한 금액을 회수 해야 된다는 심리이다.

만약 지금까지 신제품 개발에 9000만원을 투자하였고 앞으로 1000만원 만 더 투자하면 모든 투자가 끝난다. 그리고 2억을 벌 확율은 3%이고 나머지는 확율은 모두 실패이다. 이때 1000만원을 더투자해야 할지 모두 포기해야할까..

이때 이전에 투자한 9000만원때문에 1000만원만 더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계속 투자하고 싶어진다. 이럴때는 매몰 비용은 업다고 생각하고 1000만원 투자로 벌 수 있는 돈을 생각해야 한다. 이미 9000만원은 소비된 돈이다.

이런 위 오류들을 역으로 잘 이용하는 방법도 뒤에서 설명하고 있다.
상대적비교와 절대적 비교를 고려해..

좋은 소식은 나눠서 발표하고, 나쁜 소식은 한번에 발표하고.. 크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은 동시에.. 크게 나쁜 소식과 조금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하라는 말도 나왔다. 좋은 방법인것 같다.

또한 선물을 할때는 8만원 짜리 자켓보다 5만원 짜리 머플러가 좋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선물은 하나를 받게 되는데.. 자켓과 머플러를 직접 비교하는 것이아니다... 따라서 자켓은 평범한 자켓이되고.. 머플러 5만원 짜리는 고급 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받는 사람이 생각 하기는 머플러를 받았을경우 오히려 더 효과가 좋고 좋아할 것이다..
선물은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를 선물 해야 한다.

선물을 설물할때 무엇을 줄지 물어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선택의 기회를 주게 되면 뭐를 받을지 고민하게 되고 필히 무언가를 포기하게 되는데 있데 기대비용에서 손실이 발생된 기분이 받게 된다.
선물을 받고나서.. 다른것을 달라고 할껄이런 생각이 나게 될지도 모른다..

거래를 하게 될때는 처음 부터 유리한 방향으로 높은 가격 또는 매우 낮은 가격을 부르는 것이 좋다.
1000원 짜리 머그 컵을 1000원에 파는 것 보다.. 5000원 짜리 머그 컵인데 특별히 활인해 2000원에 판다고 하면.. 오히려 더 싼 머그 컵보다 더 쉽게 팔 수 있게 된다..

중고거래에서도 똑같이 응용이 가능하다..

이런책은 괜찮은 것같다.. 돈이 전부는 아니고.. 돈에 얽매여 살아서는 안되겠지만.. 돈이 없으면 살 수 없지 않은가?

돈은 쓸 수 밖에 없고 벌 수 밖에 없는 거다.. 그것도 평생 동안.... 평생동안 같이 지내야 하는데 그 놈을 잘 모르고 지낼 수 없지 않은가..

돈이랑 조금더 친해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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