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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학이라서 책을 많이 읽을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로 많이 읽고 있지 못하고 있네요..

이제 방학도 끝나고 월요일이면 개학인데 아쉽네요..

처음에는 청소력이라는 제목을 보고 청소력이 도데체 뭐야?? 아른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번 읽어 볼까 하며 빌려보게 된 책입니다..

책을 처음 읽었을때 이거 도데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리하고 청소하면 기분 좋아지는거 누구나 다 아는거잖아? 약간 괴짜 같은 느낌도 많이 들더군요..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약간은 괴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버리고.. 청소하는거 중요합니다. 저는 자신이 일하는 책상.. 공부하는 책상의 정리 무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은 책을 통해서 배울 내용은 아닐듯 하네요..

직접 자신의 필요에 의해 잘 정리하고 깔끔하게 청소하는 것을 배워야 겠죠.. 정리 안된 서류.. 파일을 찾는데 엄청난 시간을 소요해본 경험에서 또는 나중에 쓸일이 있겠지 생각하고 몇년째 방치해둔 물건을 우연히 발견 했을때..

보통저는 주말에 청소와 정리를 합니다.. 보통 평일에는 정리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너무 보기 지저분할때 아니면..

이 책에서도 말하지만 실천이 중요하겠죠.. 솔직히 버리기가 어렵기는 합니다.. 언젠가 쓸일이 있지 않을까.. 다음에 다시 찾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버리기가 너무 어렵죠..

그리고 판단 착오로 필요한 것을 버렸을 경우의 난처함..

그래도 버리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게 되는 거죠..

저는 이 책을 아직 경험 해보지 못한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 하고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소력이라는 성공 방법을 알더라도 실천안하면 아무 소용 없는 것이고.. 청소력이 뭔지도 모르더라도 습관으로 몸에 빼여 있다면 플러스 에너지를 가질 수 있는거겠죠..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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