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심리학

저자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출판사
지식여행 | 2012-01-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수없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비법!...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이 책을 왜 샀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재미도 없고, 정말 도움이되는 책인지도 의문 스럽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노는 만큼 성공한다

저자
김정운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1-09-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한국인이여,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서 벗어나라!일과 삶의 조화를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노는 만큼 성공한다. 


여유롭게 살고 즐겁게 사는게 성공한 것이라는 책이다. 나도 일 중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있다. 바꿔야 겠다.


지금 놀고 즐길지 못한다면 나중에 여유가 생기더라도 지금이랑 마찬가지다. 지금을 즐기고 살아야 겠다. 


생각해보면 나도 참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좀 즐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혁명

저자
박경철 지음
출판사
리더스북 | 2011-10-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시골의사 박경철이 제안하는 혁명가의 삶!시골의사 박경철이 이 시...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KBS 라디오 경제포커스를 통해 박경철 원장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도 잘하시고 통찰력도 있으신 분 같으며 마음도 따뜻한 분이였습니다.

글이 저에게는 상당히 어렵게 느겨졌습니다. 하나의 글 보고 잠시 곱씹어 보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직설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쉽게 말하는 책과는 다르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책이였습니다.

고기를 잡아 주는 것 보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쉬운 책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니 저에게는 역시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저와 약간은 다른 성향의 책도 읽어 보아서 좋았습니다. 이런책도 찾아 봐야 할 듯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00% 공감 대화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영란 (책이있는마을, 2008년)
상세보기

책의 제목 그대로 100% 공감 대화법이다. 누구봐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즉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을 보기 좋게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었다.

적절한 예시를 통해 어떻게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되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누구나 매일 대화를 하고, 어떻게 말해야 할 지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잘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누구는 너무 혼자 자기말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누구는 한마디도 못하고 생각만 하다 대화를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다. 대화를 하기는 하였지만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못하경우가 허다한것 같다.

대화는 서로 말하고 듣는것이 다가 아니다. 서로의 입장이나 기분까지 서로 나눠가며 대화 해야 된다. 단순히 말만 하고 듣기만 한다고 해서 나의 생각을 전달 할 수 있지는 않은것같다. 서로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튕겨나가버릴테니 말이다.

역시 설천이 가장 중요한 것같다. 다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이미 생활속 경험을 통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같다. 

단점은 자주 많이 읽을 경우 내용이 거기서 거기인것 같고, 머리에 들어 오지도 않는 것같다. 그래도 한 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새로운 지식이나 감동을 얻는 책이 아니라 한번씩 책을 읽어서 머리속 깊이 있어서 잊어 버리고 있던 사실들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나는 눈앞의 고릴라를 못 보았을까?
Did you spot the gorilla? : how to recognise the hidden opportunities
  
 
리처드 와이즈먼| 박종하 역| 세종서적| 2005.11.15 | 152p | ISBN : 8984072060 

만나기로 약속되어 있던 후배가 조금 늦을꺼라고 하기에 도서관에서 책보면서 기다리려고 도서관에 갔었다.

몇 권에 책을 보다가 제목에 끌려서 앉아서 보고 있다가 빌려 왔다. 그 후배가 많이 늦어버려 한자리에서 다 읽어 버린 책이였다.

뭔가 내용이 더 나올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끝까지 보게 되었지만 실망스러웠다.

고릴라 이야기는 많이들 알 고 있을것이다. 하나에 집중하다 보면 눈앞에 고릴라가 지나가더라도 그 것을 인식 하지 못하는 수가 있다는 것 이다.

책의 내용은 그와 같이 자신에게 나타난 행운을 잡지 못하는 이유가 하나에 집중해서 보고 열린 개방적 사고를 하지 못해 불운하다는 것이다.

불운한게 자신의 인지 능력 때문이라는 것은 너무 억지스럽게 끼워 맞춘 것 같았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런 이야기로 책을 만들었다.

책의 내용이 얇아 금방 읽을 수 있기에 다 읽었지, 아마 조금만 더 길었으면 중간에 그만 봤을만한 책이다. 요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책 중에 하나이다.

고릴라 이야기를 모른다면 한 번쯤 흥미꺼리로 읽어 볼만하긴 한 책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렌디피티의 법칙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다..

역시나 제목에 이끌려 빌려보게된 책이다..

요즘 너무 힘들다.. 책을 읽고 나면 반드시 몇줄이라도 적을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들어 책을 전혀 읽지 못하고 있다.. 이책도 읽은지 일주일이 넘어가지만 이제야 이렇게 뭔가를 타이핑 하려고 컴퓨터앞에 앉았다.  너무 오래되어 내용이 기억이 안나려고 한다..

공대생의 특징인 글을 너무 쓸줄 모른다는 것이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도 『조엘온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모음』이라는 책에서도 작문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던 것이 기억난다.

공대생이 조리 있게 말하는것에 매우 형편없다고 해야 할까.. 물론 나도 그런거 같다. 그래서 책을 끝가지 읽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있다..

나와 나름데로의 약속이였다.. 지금 꽤나 많은 책을 일고 지나 왔다. 물론 대여기간안에 다 읽지 못한 책은 쓰지 않았다..

세렌디피티의 법칙은 우연히 찾아온 기회에 의해 크게 성공한다는 뜻이다. 3M사에서 잘못 만든 접작체에서 포스트 잇이 발견되었다.

특히 과학분야에서 이런 이야기가 많이있다. 시료를 넣는데 실수로 전혀 잘못 넣었는데.. 전혀 새로운 결과를 발견했다는 사례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연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세렌디피티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누구나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3M 포스트 잇은 한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접착제를 만들다가 쉽게 떨어지는 성질의 접착제를 만들었다. 실제 실패였다. 하지만 이 접착제를 만든 사람은 실패 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회사 내부에 이런 접착제를 발견했다고 올리게된다..

그러던중 다른 한사람이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를 부분을 표시해된 책깔피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찰라.. 접착제 개발에 대한 사실이 떠올라 접착제가 있는 책깔피를 개발하게 된다. 하지만 회사측에서도 성공 가망성이 없는 제품이라하여 실패 하고 만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분명 혁신적인 제품이될꺼란 확신을 가지고 포스트 잇을 만들게된다.

그러나 판매량에서 실패나 다름 없는 결과를 보였다.. 회사측에서도 더이상 기대를 하지않았고 주위에서는 포기하라고 권유했다. 역시나 포기하지 않았다.. 잡지에서 영향력(제력?) 있는 100인 을 보고 그 비서들에게 포스트 잇을 샘플로 뿌렸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한 결과 입소문을 타고 포스트 잇은 성공을 할 수 있었다.

탁월한 시아와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한다. 아무리 세렌디피티가 찾아와도 추진력이 없다면 성공으로 이끌 수 없다. 아무리 시약을 잘못 넣었더라도 그것으로 시험을 추진하지 않고.. "제길.. 비싼 시약을 낭비했군.. " 이렇겐 말하고 쓰레기 통에 넣었다면..

만약 포스트잇 개발자가 그 잡지를 보지 않았다면...

포스트 잇 개발에는 접착제를 바르는 부분이 뚜꺼워져 종이가 구김이 간다. 이걸 해결하기위해 접착제를 바르는 부분을 종이를 얇게 잘라낸다.. 이정도의 기술을 개발할 능력이 없었다면..

무엇보다 세렌디피티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탁월한 안목, 추진력, 여러 방면에 대한 지식 과 정보력..
그리고 실패한 결과도 성공한 결과 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생각이 필요하다. 모두 기억할 수 없으니 메모 해둬야한다..

요즘 책을 읽는데 너무 편중된 책을 읽은거 같다. 조금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일거야 될꺼 같다.. 그래서 새로운 분야의 책을 비려놨는데.. 손이 안간다.. 거기다 바쁜 핑계로 다 읽지도 못할 것 같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제목이 상당이 강렬하다. 만원짜리는 줍지마라.

이 책도 도서관에서 전공관련 서적을 빌리러 가는데 제목이 눈에 확 튀는 것이였다.

책을 봤을때 과연 저자가 무엇을 말할려고 했는가가 궁금했다..

핵심은 바로 눈앞에 이익 때문에 먼 미래의 이익을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공감이 많이 가지는 않았다.

내용도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것 같아고, 인상 깊은 부분이나,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 없었다.

각 챕터의 제목들만 인상 깊고 내용에는 뭔가가 계속 빠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요즘 읽어본 책중에서는 많이 부족했다.

제목에 낚인 느낌을받았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방학이라서 책을 많이 읽을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로 많이 읽고 있지 못하고 있네요..

이제 방학도 끝나고 월요일이면 개학인데 아쉽네요..

처음에는 청소력이라는 제목을 보고 청소력이 도데체 뭐야?? 아른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번 읽어 볼까 하며 빌려보게 된 책입니다..

책을 처음 읽었을때 이거 도데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리하고 청소하면 기분 좋아지는거 누구나 다 아는거잖아? 약간 괴짜 같은 느낌도 많이 들더군요..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약간은 괴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버리고.. 청소하는거 중요합니다. 저는 자신이 일하는 책상.. 공부하는 책상의 정리 무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은 책을 통해서 배울 내용은 아닐듯 하네요..

직접 자신의 필요에 의해 잘 정리하고 깔끔하게 청소하는 것을 배워야 겠죠.. 정리 안된 서류.. 파일을 찾는데 엄청난 시간을 소요해본 경험에서 또는 나중에 쓸일이 있겠지 생각하고 몇년째 방치해둔 물건을 우연히 발견 했을때..

보통저는 주말에 청소와 정리를 합니다.. 보통 평일에는 정리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너무 보기 지저분할때 아니면..

이 책에서도 말하지만 실천이 중요하겠죠.. 솔직히 버리기가 어렵기는 합니다.. 언젠가 쓸일이 있지 않을까.. 다음에 다시 찾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버리기가 너무 어렵죠..

그리고 판단 착오로 필요한 것을 버렸을 경우의 난처함..

그래도 버리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게 되는 거죠..

저는 이 책을 아직 경험 해보지 못한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 하고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소력이라는 성공 방법을 알더라도 실천안하면 아무 소용 없는 것이고.. 청소력이 뭔지도 모르더라도 습관으로 몸에 빼여 있다면 플러스 에너지를 가질 수 있는거겠죠..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 하겠죠...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