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심리학

저자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출판사
지식여행 | 2012-01-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수없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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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왜 샀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재미도 없고, 정말 도움이되는 책인지도 의문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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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만큼 성공한다

저자
김정운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1-09-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한국인이여,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서 벗어나라!일과 삶의 조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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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만큼 성공한다. 


여유롭게 살고 즐겁게 사는게 성공한 것이라는 책이다. 나도 일 중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있다. 바꿔야 겠다.


지금 놀고 즐길지 못한다면 나중에 여유가 생기더라도 지금이랑 마찬가지다. 지금을 즐기고 살아야 겠다. 


생각해보면 나도 참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좀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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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혁명

저자
박경철 지음
출판사
리더스북 | 2011-10-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시골의사 박경철이 제안하는 혁명가의 삶!시골의사 박경철이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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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경제포커스를 통해 박경철 원장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도 잘하시고 통찰력도 있으신 분 같으며 마음도 따뜻한 분이였습니다.

글이 저에게는 상당히 어렵게 느겨졌습니다. 하나의 글 보고 잠시 곱씹어 보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직설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쉽게 말하는 책과는 다르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책이였습니다.

고기를 잡아 주는 것 보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쉬운 책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니 저에게는 역시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저와 약간은 다른 성향의 책도 읽어 보아서 좋았습니다. 이런책도 찾아 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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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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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빌려 본 책입니다.

연휴 기간동안에 책이나 빌려 볼까 해서 둘러보다가 빌려본 책입니다.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한번쯤 읽어 봐야지 했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빌렸습니다.

처음에는 장편 소설인줄 알고 보았는데, 짧은 단편 소설 들이였습니다.

기발하고 환성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한번쯤 머리 속으로만 상상해볼만한 이야기, 꿈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입니다.

책을 보고 있으면 꿈을 꾸는듯한 이야기들과 비슷한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환상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거나 흥미롭지는 않았습니다. 길지 않아서 심심할때 한번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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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그들은어떻게돈을모았을까나도모르게부자가되는마법의재테크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지은이 김정환 (한스미디어,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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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다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재태크에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괜찮은 책이였습니다. 읽은지 오래되어서 어떤 내용이였는지 많이 기억은 나지 않네요.

잘 모를 수도 있는 개념과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분야별로 섹션이 나눠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기본 개념의 제테크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비슷 비슷합니다. 간혹 다른 책에서 못봤던 내용이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다른 책에서도 봐왔던 내용들이 많았네요.

제 생각에는 제태크 기본서적은 여러권 읽어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기본서적은 한 두권만 읽어보고,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야의 전문서적으로 넘어가는게 좋을 듯하네요.

예를 들면 기본 제태크 서적 1~2권 본다음, 자세히 알고 싶은 부동산, 주식, 펀드, 채권 같은 책을 보면 될 듯합니다.

 제태크에서 가중 중요한것은 역시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과 전략을 짜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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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똑똑한선택을이끄는힘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지은이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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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꽤 오랫동안 서점에서 봐왔던 책입니다. 책 표지의 색도 눈에 띄고 눈에 잘띄는 곳에 갈때 마다 배치 되어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서점에 들렸는데 이리 저리 둘러보다 30% 할인 코너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구입 하였습니다.

넛지는 옆구리를 쿡 찌른다는 뜻인데,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어떤 행동을 만들게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기 계발과 관련된 서적은 아니고,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유도 하기위해서는 여러 제도들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연금같은 장려하고 싶은 내용들을 사람들이 결정하게 만들기 위해 무응답, 기본 값을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 해 두면 사람들은 기본 값으로 보통 선택을 하고 한번 선택한 내용은 쉽게 바꾸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끌 수 있습니다.

경제/경영 관련 책이지만 어렵지 않고 누구나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 내용 들이였습니다.

새로움은 많이 없기는 하나 흥미롭게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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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청춘이다인생앞에홀로선젊은그대에게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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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할 책을 고르려고 베스트 셀러 순위를 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이다 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선물 하고 싶은 사람한테도 참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죠.

서점에가서 책을 살짝 보았습니다. 베스트 셀러에 오른 이유가 있을 만큼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 대학에 갈 사람,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가게 될 사람, 사회에 첫발을 디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입니다.

김난도씨는 대학교 교수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도 잘 풀어가고 많은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답해주고자 한 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학에서 학생들과 자주 접하면서 대학생들, 청춘 들이 가지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갑니다.편한하게 읽을 수 있었고 이야기를 나누듯 편한한 마음이 들도록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추천하거나 선물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 몇 부분 인용합니다.
  •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 모든 조건이 갖춰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 앞다투어 모여드는 곳은 절대 가지마라,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 장래성이 전혀 없다는 곳으로 가라
  • 사회적인 존경을 바라 볼 수 없는 곳으로 가라
  • 한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 부모나 아내나 약혼자가 결사 반대하는 곳이면 틀림 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
  • 왕관이 이나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경남 거창고등학교의 '직업 선택의 십계명'이다. (중략) 나는 이 글을 읽을 때마다 매번 등 줄기에 찌릿 찌릿 전기가 올 만큼 전율 한다. '나는 이글의 10분의 1만큼이라도 유용하고 담대한 조언을 내 학생들에게 주었던가?' 하는 반성과 함께.

이 부분을 보고 순간 멍해 졌습니다.

그대는 매우 젊다.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 달에 한가지라도 '전혀 돈되지 않을 일'을 찾아 시도 해보라. 펀드가 아니라 꿈을 이룰 그대의 역량에 투자하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면, 몇 해쯤은 수입이 한 푼 없더라도 견뎌보겠다는 각오를 차곡 차곡 불입하라. 그것이야말로 청춘의 진정한 '적금'이 아니겠는가?

이 부분도 상당히 동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대학생, 청춘이라면 아직 돈을 모으기에 노력 하기보다 실력과 능력을 모아야 한다는 거죠. 다른 어떤 투자보다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가 자금 회수율이 높고, 수익율이 높다고 예기 하죠. 참 동감 되는 부분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데 있다. 깊은 바닥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바닥이 두려울 것이다.
정말로 포기하고 줄을 놓아보라. 생각보다 많이 다치지 않는다. 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다락이란 많지 않다. 그대가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착지한다면.

포기를 두려워해 멈추지않고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계속 갈 필요는 없습니다.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포기를 하면 더욱더 얻을 수 있는게 많습니다. 잠시 쉬어서 리프레쉬에 기회가 될 수 도 있고 포기하여 더 멋진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쇼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쇼핑과 다르다. 인간관계란 좋은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좋은 파트너가 '되는'일이다. 친구 사이도 그렇고, 연인 사이도(생략)...

연애 감정은 청춘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렬하고 원초적이고 순수한 감정이다. 그 감정을 경험하지 않고 어떻게 예술을 알고, 학문을 알고, 인생을 알려고 하는가? 젊은 그대가 해야하는 수많은 경험중에서 역시 으뜸은 사랑이다. 다른 어느 글애선가 '내 일을 이끄는 삶'을 살라고 말할 테지만, 사랑에서 만큼은 예외다.

연애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역시 부끄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왜 이렇게 밖에 못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많았네요.

게임보다는 독서를,
인터넷 서핑보다는 신문 읽기를,
TV시청보다는 영화 감상을,
공상보다는 사색을,
수다보다는 대화를,
골프보다는 빨리 혹은 느리게 걷기를,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을,
사우나보다는 반신욕을,
늦잠보다는 피로를 푸는 토막잠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닌 분위기를 돋구기 위한 술을 택한다.

글쓴이가 평소에 행동하려는 규율입니다. 규칙은 항상 어렵고 귀찮은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스스로에 대한 규칙 규약을 제시하면 오히려 더 쉽고, 간단해집니다.

답은 자기 자신한테 있다라는 이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답을 외부에서 찾으려 하면 정답은 끝없이 멀어져 가죠. 답은 자기 자신한테서 찾아야 합니다.

많은 부분 인용 하였지만, 대학생때며, 지금도 마찬 가지로 고민 하는 것들에 대해 교수님과 상담하는 듯하여 너무 편하게 읽었습니다.

나 자신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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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글 파워 2010.04.24 22:57
구글파워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재닛 로우 (애플트리태일즈,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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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정신없이 살고 있는것 같네요. 회사일때문에 어떻게 생활이 너무 꼬이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조금은 여유가 생겨 이렇게 글도 올리네요. 책 이야기 말고는 요즘 뭔가 블로그에 쓸 여유도 없습니다.ㅠㅠ;

원래는 다른 책을 살려고 서점에 갔었는데, 구글 파워라는 책이 눈에 띄여 사서 보게 된 책입니다.

요즘 본 책중에서는 괜찮았던 책중에 하나 입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에 발전 과정엔 흔하게 들었지만, 구글은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관심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구글이라는 회사가 처음 생겨나면서 부터 커가는 과정을 적은 책 입니다.

구글이 클 수 있었던건 환경적 요소가 너무나도 큰 것같습니다. 환경이랑 시대가 잘 들어 맞았고, 운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글도 회사는 회사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구글은 놀이터 같은 환경일꺼라는 생각을 많이하지만, 역시나 회사는 수익을 내어야 하죠.

처음엔 나도 구글과 같은 회사를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다시 아닌것 같네요.

구글이라는 회사도 환경과 운이 없었다면, 이렇게 크기보다 다른 큰 회사들 때문에 이리저리 치이며 고생하다 망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회사가 되었지만 말이죠..




정리가 안된는것 같네요.. 무슨 말을 적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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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 경제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비키 쿤켈 (사이,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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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새롭게 느껴져 구입한 책이다. 하지마 경제학과는 큰 관련이 없었다. 인간의 잠재된 본능에 관한 책이 였다.
가장 자주 나왔던 이야기는 외모에 관해서이다. 외모가 뛰어나면 다른 사람으로 부터 경계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오히려 평범하고 일반적인 외모를 가진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흔이 일 잘하게 생겼는데 성과가 좋은 사람보다도 일 못할것 같이 생겼는데 비슷한 성과를 낸다면 더 오래 기억 될것이다.
또한 발표할때도 무난한 내용보다 반박거리가 많아서 질문 응답이 많았던 발표가 기억에 오래 남고 채택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발표를 할때는 질문이 나오지 않게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질문이 나올수 있도록 구성해야된다.
미결된 사건이나 이야기는 오랬동안 기억에 남고 중독성을 가진다. TV드라마에 사람들이 중독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점을 잘 활용 하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 유리하다.
자신의 외모에 적합한 발표 연설방법을 찾아야 한다. 외모의 경우는 쉽게 바꿀수 없지만 그 영향력은 매우 크기 때문에 항상 그 부분을 염두해야 한다.
상업적으로 대성한 것들도 알게 모르게 인간의 본성을 잘 활용한 것들이라고 한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끝까지 읽어 보았지만 이번 책 역시 나의 맘에 들지않았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재미나 지식을 주는 책이라는 느낌도 안들었다. 거기다 책 제목과 내용이 서로 어울리지 않았다.
본능를 잘 이용해 경제적으로 성공했다는 사례를 통해 본능에 관한 글을 대한 뒷받침 하고자 하였다.

지금 까지 독서 선호도..
경제/경영 5
인문 2
자기계발 2
정치/사회 1
과학 2
시/에세이 2
컴퓨터/I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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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우석훈 (레디앙,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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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게 된 책입니다. 88만원 세대 입니다.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에서 20대의 평균 임금의 실수령액을 계산하면 88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정해진 책 제목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현재 20대 중반에 새대에 대해 너무 암울하게 표현한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희망도 찾기 힘들 어려운 세대라고 표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대는 윗세대와 아랫 세대 사이에 끼여서 많은 것을 잃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할 만한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주의로 인해 나만 잘되면 된다는 극한 개인 주의로 인해 극히 일부만 살아 남게 되는 상황이라고 표현 합니다.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서 이런 부당한 상황을 극복할만한 성향이 없습니다.

경쟁을 당연하게 여기는 시대이지만, 20대는 그런 경쟁에 끼어 들기어는 너무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낌은 너무 암울하게만 표현하는 것 같아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암울한 상황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으며, 그렇다고 딱 맞는 해결책을 제대로 제시해주지도 못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희망고문이라고 하는데 차라리 20대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하는게 차라리 낫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20대가 극한 개인주의에 익숙해 져 있거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을 만큼 나약하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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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 SEASON 1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EBS 지식채널 e (북하우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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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채널 e는 EBS에서 방송하는 5분 정도의 프로그램이다. 내용은 사회, 문화, 과학, 정치, 미디어 등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룬다. 짧은 다큐멘터리 같은 형식을 취하며, 음악과 자막, 사진, 영상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다.
짧은 프로그램이지만 감동과 지식이 담겨져 있다.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잠시 멍해지고,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지식만 전달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까지 휘어잡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 꽤나 많다.

5분 짜리 프로그램이지만 제작자의 많은 고민이 들어가 있어 보인다. 충격을 많이 받는 프로그램이였다. 거기다 EBS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가끔씩 들어가 다시 보기도 한다.

이 책이 출간된지는 알고 있었지만, 사보지는 않았던 책이다. 그러고 있다. 버스를 타고 있는데, 누군가가 이책을 보고 있었고, 갑자기 이 책이 보고 싶어서 서점에 가서 바로 사왔던 책이다.

TV에서 방송했던 내용들이 있었다. 물론 내가 보지 못했던 영상도 있었다. 내용 역시 충격적이며, 감동적인 내용들로 이뤄져 있었다.

하지만 TV에서 보던 감동이나 느낌에 비하면 약간은 감동이 적었던 것 같다.

하루에 5분 가량의 짧은 프로그램 시청과 잠시 간 묵상에 빠지게 만들었던 프로그램이였지만, 책으로 읽을 때는 여러 주제 중에 몇 개를 제외하고는 이런 강한 느낌을 받지 못했다. 아마도 감성을 너무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져 느낌이 무더졌기 때문일 테다.

약간은 아쉬웠다. TV 프로그램이 워낙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여서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지만, 감동이 있는 책이다.  현재 시즌 4까지 나와있다. 아쉬운 느낌 때문인지는 다음 시즌이 사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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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스의 선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청윈 (청년정신,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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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눈길을 끌어 보게 된 책입니다. 플루토스라는 단어를 처음봤기에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없었습니다.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한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책이였습니다.

플루토스는 그리스어로 "재물"또는 "넉넉하게 하는 자"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유능하고 능력있는 조각가와 음악가이지만 생활을 유지하기도 힘든 주인공이 나옵니다. 이 친구들은 자수성가한 부자를 찾아가 어떻게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에는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지는 않았습니다. 책에 길이에 비해 너무 간단한 내용이라 아쉽고 이게 밖에 없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어떤 일이 있어도 소득의 10분의 1이상은 저축하라.
아무리 어려워도 저축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어려운 상황이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갑자기 닥쳤을 때 유용할 수도 있다.

둘째, 지출은 소득의 10분의 7을 넘지마라.
고정 지출을 최소화 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 하라. 예를 들면 월세 값이 나갈 경우 월세보다 조금더 이자가 적게 나가는 곳에 대출을 받아 집을 구입하거나 전세를 하라. 반드시 필요한 지출이 아니면 소비 하지 마라.

셋째, 저축한 돈은 적절한 곳에 투자하라.
투자를 할때는 그 분야에 대해 누구 보다 잘 알고 있고, 돈을 잃지 않으리라 확신할 수(담보 등을 통해)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누구나 잘 알고 있고 대부분 지키고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은 소득의 10분의 1도 저축하지 않거나 지출이 소득을 초과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양가족있더라도 20%이상 저축하지 않나요? 여유 된다면 절반은 저축하고 싶은데 말이죠?

몇 년전 카드사용을 활성화하여 소비의 거품을 만들었던적 있습니다. 카드를 통해 소비가 증가하고 경제에 생기가 돗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거품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국가 경제는 물론 가정 경제 까지 힘들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신용불량에 대해 많은 고통을 받았기에 아직까진 잊어버리진 않았겠지만, 쉽게 잊어 버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얼마 전 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는데 불필요한 지출이 많이 나갔던 것 같습니다. 얼마나 쓰는지도 모르고 어디에 썼는지도 모른다면 지출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여유가 있더라도 지출을 통제 할 수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가계부를 쓰니 정말 지출에 대한 통제가 잘되는 것 같습니다. 필수입니다.

책에서는 자수 성가한 부자도 나오고, 상속으로 노력없이 부자가 된사람도 나오며, 저소득측 근로자, 신용불량자가 주인공으로 나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이야기 하려고 하였습니다. 어중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청소년이나 초등학생들에게 저축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추천 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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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 대화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영란 (책이있는마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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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그대로 100% 공감 대화법이다. 누구봐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즉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을 보기 좋게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었다.

적절한 예시를 통해 어떻게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되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누구나 매일 대화를 하고, 어떻게 말해야 할 지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잘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누구는 너무 혼자 자기말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누구는 한마디도 못하고 생각만 하다 대화를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다. 대화를 하기는 하였지만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못하경우가 허다한것 같다.

대화는 서로 말하고 듣는것이 다가 아니다. 서로의 입장이나 기분까지 서로 나눠가며 대화 해야 된다. 단순히 말만 하고 듣기만 한다고 해서 나의 생각을 전달 할 수 있지는 않은것같다. 서로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튕겨나가버릴테니 말이다.

역시 설천이 가장 중요한 것같다. 다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이미 생활속 경험을 통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같다. 

단점은 자주 많이 읽을 경우 내용이 거기서 거기인것 같고, 머리에 들어 오지도 않는 것같다. 그래도 한 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새로운 지식이나 감동을 얻는 책이 아니라 한번씩 책을 읽어서 머리속 깊이 있어서 잊어 버리고 있던 사실들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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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권력의 해부
카테고리 정치/사회
지은이 김상배 (한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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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봤을 때 느낌은 상당히 재미있고 깊이 생각해 볼만한 주제의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아무래도 컴퓨터를 전공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책의 제목은 상당히 끌리는 내용이였다.

컴퓨터 전공이기는 하지만 인터넷에 대해 지식이있지도 없는 편이고, 관심도 크게 없었다. 인터넷을 거의 매일 접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는것 같다.

이 책은 권력이 온라인으로 넘어가게 됨에 따라서 오프라인 권력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가에 대한 여러 견해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논문을 엮어 놓은 책이다.

권력이라고 해서 대단하고 어려운 내용은 아니다. 예를 들면 소비자 권리 주장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게 될 경우 예전에 비해 훨신더 빠르고 강력하게 확산될 수 있다. 생산자 또한 이러한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상품을 빠르게 알릴 수 있기도 하다. 요즘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을 시도 해보려는 회사도 많은 것이 그 이유이다.


위 mp3 플레이어는 소비자가 UI부터 디자인 전 개발 과정에 참여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한다.

소비자의 리뷰나 평가가 제품 판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서도 잘 알기 때문에 소비자의 관심이 어떠한가 어떠한 제품을 원하는가에 대해 많은 고심을 하게 되며 제품생산에 소비자가 참여 하는 역할까지 하게 된다.

인터넷을 통해 NGO활동 들을 광범위하게 엮어 준다. 오프라인 활동에 비해 지지자의 이동이 매우 쉽게 이동하게 된다. 오프라인 활동에 경우 소속한 단체가 주장하는 내용에 일부가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더라도 따라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온라인의 경우 자기가 소속한 단체의 주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 가지 않고 자신의 의견과 다르고 불합리하다고 생각될경우 다른 단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한 사회활동의 경우 활동 영역의 규모는 국지화 되고 활동 인원의 규모는 극대화 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매우 지루한 편이였다. 거기다 분량도 많았고 글자 크기도 작은편이라 보기 어려웠다. 딱딱한 느낌에다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내용도 많이 보였다. 또한 주장 자체가 일관되지 않고 여러의견을 모아놓은 것같아 산만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매일같이 사용하는 인터넷이 꽤나 막강한 권력을 가졌고, 그 권력을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만들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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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일간의 폭풍 : 사랑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회 특집으로 제작된 3회짜리 프로그램을 엮은 책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겪게 되는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열정적인 사랑이 왜 영원하지 않은지 영원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또한 열정적인 사랑이 지나가고 서로가 친밀감이 증가한다. 우리는 보통 정(情)이라고 한다. 서로에 대한 긴장감이 줄어들자 보통 사람들은 사랑이 식어 간다고 생각하고 이때가 가장 해어지기 위험한 시기가 된다.

사랑을 오래하고 아름답게 키워 나가기 위해 사랑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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