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보드 하나 가 필요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i-rocks 키보드를 회사에 가져 가고 새 키보드를 집에서 쓰기로 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05:20

이전에 쓰던 i-rocks 키보드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별 거리낌 없이 바로 인터넷으로 구입 하였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06:04

키보드는 풀 사이즈 키보드입니다. 무게감도 꽤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은색 알류미늄 처럼 보이지만 알류미늄은 아니고 플라스틱에 도색을 한 제품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16:40

LED가 은은한 불빛이 아니라 밝습니다. 은은하다고 해서 안 밝을 줄 알았는데 많이 밝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17:19

저가이지만 디자인도 우수하고 쓸만 합니다.느낌도 좋고 오타도 잘 안나네요. 내구성도 뛰어 날것 같습니다. 키보드가 얇지만 생각외로 잘 휘어지지 않고 내구성 있게 느껴집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17:44


그런데 바닥에 높이 조절 다리는 없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18:15


USB 허브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거나 계획 중인가 봅니다. USB 포트 자리를 몇개 만들어 놨더군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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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서 사용하기 위한 저렴한 무선 공유기 하나를 구입 하였습니다.

1x1 안테나 하나 짜리입니다.  무선은 B,G,N(2.4 GHz)만 지원 합니다. 무선 성능은 크게 좋지는 않은 듯 합니다.

사용할 범위가 넓지 않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저렴한 제품으로 좋네요.

필요로 하는 기능은 다 있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2:06 19:27:01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2:06 19:27:51


LED가 밤에 켜두기에는 조금 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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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가 붙어 있던 부분을 띠어 내기위해 구입하였던 것입니다. 여름에 꽤 오래 붙이고 다녔는데 띄려고하니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런 제품 구입하면 쉽게 제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구입하였습니다.

꽤 오래 붙어 있었는지 쉽지 않더군요. 칠하고 문지르고 여러번 반복한 끝에야 이전 처럼 깨끗하게 되더군요.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힘들게 제거 하였었네요.

상단에 유리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하기 위한 툴도 제공됩니다. 생각보다 잘 떨어 지지는 않네요.

 마트에서 5,390원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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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받은 무선 마우스입니다.

XZION이라는 잘 모르는 브랜드입니다. 일단 형태나 모습은 마음에 듭니다. 휴대성을 감안한지 남성이 쓰기에는 약간 작은듯 합니다. 손에 꽉차지 않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2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6:16

일반적인 형태의 무선 마우스입니다. 2개의 버튼과 휠버튼이 있습니다.

1000DPI 라서 마우스 감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움직여도 마우스 커서를 두 개의 모니터를 손쉽게 옮겨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민감해 마우스 속도를 운영체제 설정에서 낮춰서 쓰네요. 이전 마우스 쓰다가 이 마우스를 쓰면 적응이 쉽지 않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7:35

USB 리시버의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USB에 연결하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건 마음에 드네요. 별도의 페어링 과정 없이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방식은 2.4GHz RF방식입니다. 

무선 성능은 뛰어납니다. 이전에 쓰던 마우스는 무선 환경에 따라서 끊김이 심했는데 이 마우스는 매우 우수합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30 21:26:43


바닥에 On / 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일정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센서 스캔 지속적으로 하지 않고 간헐적으로 하여 배터리를 아끼는 모드는 지원하지만, 긴 시간이 지나도 자동으로 슬립 모드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이전 무선 마우스는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슬립 모드가 되었는데 이 모델은 계속 켜져 있네요.

대신 배터리 효율은 좋은듯 켜놔도 오래갑니다. AA 건전지 하나가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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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AE+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상 증상이 있어 수리하려고 했는데 수리는 못하고 DMB 안테나만 잃어버렸습니다.

분명 맡길때는 내장 DMB 안테나를 연결 한 상태에서 맡겼는데 없다고 하였습니다.

맡길때 기록이 안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단다. 하나 달라니까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약간 실망 이였습니다. 다음에 제품 구입 할일 있으면 아이나비는 제외 해야겠습니다. 보증서비스가 영 맘에 안들었습니다.

내장형은 수신율도 별로고 해서 구입하는김에 외장형으로 구입하였습다. 어디다 설치 할 지 고민이 되어 2단형 꺽어지는 형태의 안태나와 돼지 꼬리형 안테나를 받을 수있는 걸로 주문했습니다.

구성품은 안테나 2개, 안테나 고정 받침대+케이블, 케이블 정리할 수 있는 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7 19:50:00

안테나를 만져보니 검은 것이 손에 뭍더군요. 실내에 설치하면 옷이나 다른 것들이 더러워 질 수도 있겠더군요.

A필러에도 설치해보고, 지붕위에도 설치해보고 했지만 마음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찾은곳은 C필러 안쪽이였습니다.

그래도 수신율이 가장 좋은 위치는 지붕 위 였습니다. 하지만 누수 걱정 때문에 케이블 처리를 잘해야되는데 귀찮고 해서 실내로 설치 하였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29 16:54:45


설치는 매우 간단하게 아래쪽으 빼서 고정하고 바닥 매트를 빼서 아래넣은다음 뒷 좌석으로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매트를 덮고 끝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0sec | F/2.8 | -1.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29 16:55:17


뒷쪽에서는 뒷문 고무 사이로 밀어 넣어 윗쪽으로 뺀다음 안테나 설치 하였습니다.

따로 남은 선은 정리 하지 않고 바닥에 그냥 둔 상태로 매트만 덮어 두었습니다.

혹시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시트 조정하기 위한 레일에 안테나 케이블이 들어가 손상되지 않을까 걱정되긴 합니다.

부착은 3M 양면 테이프로 고정 하고 안테나를 평행하게 설치 하였습니다.

지붕 위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성능이 좋네요.

이전에 쓰던 내장형 안테나는 힘이 없어 내려가 바닥을 계속 쳐서 잡소리에 원인이였는데 위에 처럼 설치하니 생각보다 잘 버텨 주어 소음이 발생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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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28 16:57:11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28 16:57:33


보브 옴므 
이노베이션 스킨 에센스
- 주름 개선 미백 2중 기능성 화장품 -

주름개선 미백 기능입니다.

저는 평소 아래와 같이 사용합니다.
스킨 - 로션 - 에센스 - 선크림 - BB크림  

사용 후 주름 개선이나 미백 효과가 뛰어난 느낌은 많이 느낄 순 없었습니다. 스킨.로션.에센스 겸용 제품이라 이 제품만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제품은 로션과 스킨 중간 느낌이며, 향은 강하지 않은 편입니다.

저는 주름이 많지도 않고, 피부가 검은 편도 아니라서 티가 잘 안나는것 같네요. 제품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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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블루 뿌르 옴므 향수를 구입하였습니다. 향수는 거의 안쓰다가 한번 써볼까 해서 구입했습니다. 여자 향수 한번 씩 써본적밖에 없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6 20:15:01

선물은 아니고 직접 쓸 거라 테스터 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6 20:15:43

향은 아마 누구나 한번쯤은 맡아 봤을것 같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6 20:16:41

너무 진하지도 않고, 시원한 느낌의 향수 입니다. 

향수 많이 쓰지 않는데 괜히 큰 걸로 산것 같네요. 오래두면 향이 날라가거나 변질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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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마스크 팩을 사용하긴 했는데, 귀찮아서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넷을 보다가 슬리핑 팩이라는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전에 세안 후 바른 후 다음날 아침에 세안을 하면 되는 제품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5 23:00:16

남자이긴 하지만, 피부가 워낙 안좋아서 관리 해줄 필요성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편하면서도 마스크 팩을 할때 처럼 효과는 비슷하네요. 괜찮네요. 겨울이라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주어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도 이런 제품으로 구입해야 겠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5 23:02:04

 


위에는 THE SECRET OF SNOW WATER라고 적혀 있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5 23:08:54


[자는 동안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환한 피부톤으로 가꿔주는 수면 팩]

Alcohol Free
피부가 테스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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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수술하고 나서 시계 다시 차고 다닐려고 시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싸구려 시계는 고장나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 제품을 선호해서 선택 하였습니다. 제품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초침 소리도 거슬리지 않네요.

아직 날씨가 추우니까 가죽 제품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가죽은 부드럽네요.

여름에는 스틸, 겨울에는 가죽이 좋은거 같아요.

시계는 왠만하면 시간 잘 맞고 잘가니까 따로 리뷰는 필요 없겠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3 21:53:59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3 21:54:36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3 21:56:26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3 2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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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휴대폰에 연결해 사용할 목적으로 2채널 스피커를 알아보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다나와 사이트에서 순위를 보고 있는데 눈에 익은 제품이 있더군요. 이전 대학교 다닐때 영어회화 스터디에서 사용하던 스피커와 동일한 모델이 있더군요.

그렇게 고급 모델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옛 생각도 나고 해서 이 제품을 선택 하였습니다.

등록월을 보니 2005. 11. 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판매 되었네요. 그런데도 다나와에서 인기 순위 10위 안에 위치 하더군요.
정말 많이 팔았을 것 같네요. 

지금 확인 해보니 최저가 16,100원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1 23:15:15


제품은 단순합니다. 220V 60Hz 전원 플러그를 바로 연결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아쉬운건 Left / Right Speaker라고 적혀 있지 않아 실제 소리를 틀어서 좌우 구별해 설치 하였습니다.

왜 그런 표시가 안되어 있는지 아쉽네요.

우측 스피커에 파워 버튼, 전원 표시 LED, 해드셋 단자, 볼륨 이렇게 4개가 전부입니다.

저가 제품 인거 티내는 것처럼 마감 상태도 나쁜편입니다.

그래도 제질은 MDF라서 플라스틱 보다는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듭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9:23:00


좌측 스피커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핸드폰에 연결하여 들으면 볼륨이 조금 작다는 생각이드네요. 출력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대신 출력이 낮은 만큼  볼륨 전영역에서 고르게 소리가 유지됩니다. 볼륨을 높여도 고음에서 찢어지거나 왜곡 되는 느낌이 적습니다. 

저음 부분을 강조하고 고음이 약한 편이라 약간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 1만원대 스피커에서는 우수한 수준인듯 합니다.

확실히 5,000원대의 스피커보다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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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옵티머스 LTE(U+ 향) 을 구입 하였습니다. 화이트로 구입하엿습니다. 블랙이 무난하다고 하지만, 화이트가 더 예쁘다고 생각 되어 화이트로 구입 하였습니다.

이전에 쓰던 폰은 아이폰4(KT) 였습니다. 폰을 바꾸고 나서 한달 조금 넘게 쓰고 사용기를 올립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03

일단 외향은 매우 큽니다. 폰 크기가 커서 한손에 잡고 터치를 할려면 불편합니다. 두 손으로 사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여자분이 쓰기에는 너무 클 듯 하네요. 지금 고런처를 설치하여 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커서 5열 5행으로 해도 아이콘이 커서 좋네요.

액정은 역시 좋네요. 아이폰4에서 처럼 정말 선명하고 좋은 액정을 보여줍니다. 픽셀 밀도가 높아서 가까이에서 봐도 픽셀이 보이지 않을 정도 입니다.

전면에는 스피커, 카메라, 근접센서, 조도센서, 메뉴키, 홈버튼, 백 버튼이 위치 해있습니다.

스피커의 소리 나오는 구멍이 너무 작아서 정확히 귀에 맞춰야 잘 들립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큰폰을 쓰니 무의식 적으로 전화 받으면 스피커의 위치를 정확히 귓구멍에 맞추지 못해서 왜 소리가 잘 안들리지 이런 적이 많았네요. 이제는 적응 되었네요.

전면 카메라는 무난하게 잘 나옵니다. 근접 센서도 잘 작동하네요.

하나 조도 센서는 너무 민감하게 셋팅 되었는지, LCD 자동 밝기로 설정하면 화면 밝기가 너무 수시로 바뀌어 거슬립니다.

아이폰때는 자동 밝기로 해도 어두워졌다 밝아 졌다 하는게 안거슬렸는데 말이죠.

홈 버튼도 터치 식이라 조금 적응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메뉴, 백 키는 터치를 해야지 램프가 들어와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터치 감이나 작동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 아이폰에 비하면 그래도 터치감이 나쁜 편이죠.

마이크로 USB 단자는 상단에 위치 하여 있습니다.

윗쪽에 스트레오 단자도 있습니다. 화이트 노이즈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31


구입한 케이스 입니다. 윗쪽에는 얼룩말 무늬에 털이 붙어 있는데 털이 계속 빠지고, 털의 품질이 안좋습니다. 싸구려 느낌입니다.

아래 가죽 부분이랑 전체 적인 마감은 고급스럽네요. 저 윗 부분 때문에 완전 별로 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3:47

뒷면에는 8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쉬가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은 쓸만합니다. 

스피커가 또 있네요. 뒷 면 플라스틱에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쁘네요. 단 오래 쓰면 무늬에 때가 묻어 지저분 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8 12:04:23

케이스를 열면 micro SD 슬롯에 16GB 메모리 카드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거의 없고 외장메모리를 사용하네요. 업글을 위해서는 micro SD를 교체 해야 되네요. 단점이기도 하네요.

매우 큰 베터리가 있고, USIM 슬롯도 있네요. USIM은 배터리 재거를 해야만 찰탁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24시간을 버티기 힘들 었습니다. LTE 폰들의 고질적 문제인가 봅니다. 24시간이상 버틴 적은 손에 꼽을듯 합니다.

오래 써야 20시간 정도 입니다. 조금 많이 쓴다 싶으면 12시간 버티네요. 아이폰 쓸때에 비하면 절반 정도의 느낌입니다. 배터리 교환이 안된다면 도저히 쓸 수 없는 제품이였을 듯합니다.
 


진동은 약간 약한 듯합니다. 벨소리는 크고 잘 들리네요.

Wi-Fi 수신율은 안좋은 편입니다. Wi-Fi 속도도 월등히 느린 편입니다. 안테나가 다른 핸드폰에 안 좋은 듯 합니다. WiFi를 사용하면 영사통화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WiFi 연결이면 WiFi로 영상 통화 하면 되는거 아닌지.

대신 bluetooth의 경우 아이폰 보다 월등히 수신 성능이 우수합니다. 약 2배 정도 먼거리에서도 통신이 잘 된는 듯 합니다.

GPS의 경우 수신율도 좋고 빠르고 성능도 좋습니다.

데이터 통신은 4G가 되는 경우 정말 빠릅니다. WiFi에 비해서도 더 빠를 정도입니다.
 


화면 해상도가 HD급이라 고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은 어플들이 UI가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화면 최적화 메뉴에서 원하는 어플을 선택하면 UI를 자동으로 고쳐 줍니다.

다른 폰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거의 완변하게 UI깨짐을 잡아 주네요.
 


그리고 기본 앱들은 미리 설치 되어 있지 않고, 메뉴에서 서택하면 추가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면에서 좋은 편일 듯 합니다.


결론을 내자면 쓸만한 폰인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 LTE폰 보다는 3G 폰이가격 대비 성능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세대 LTE들은 지금보다 더 쓸만하겠죠.

주관적인 성능 비교

액정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피커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카메라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조도센서(자동 밝기)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UI 매끄러움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스테레오 이어폰 음악감상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배터리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저장공간 확장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WiFi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Bluetooth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GPS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3G/4G(데이터 속도)
아이폰4 <<<< 옵티머스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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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40:21

1년 정도 쓰던 CRESYN C510H 헤드폰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접어지는 부분이 많은 제품이고 저렴한 제품이라 그런지 오래 쓰지는 못했네요. 소재도 튼튼해 보이는 소재가 아닙니다. 무게는 매우 가볍습니다. 제가 험하게 써서 그런면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순간접착제로 살려 보려고 했으나 몇 일 가지 않아 다시 부러 져버리네요. 반대 쪽도 금이 가있어서 금방 부러 질 것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18:58
그래서 새로운 제품을 알아보다 SONY MDR-570LP가 마음에 들더군요. 튼튼해 보이기도 하고, 접히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쉽게 부서 지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그래서 교보문구에가서 가격을 봤는데 75,000원 이나 하더라구요. 인터넷에서는 3만원~5만원 가량이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입 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짝퉁 제품이 아닐까 걱정이 되더군요.ㅡㅡ;; 이런 저렴한 제품도 모조품 걱정해야 되나요? 최저가랑 비교하면 대부분 2배 이상 차이나더군요. 그래서 교보문구에서 봤던 홀로그램 스티커랑 박스 모양 유심히 살펴 보긴 했습니다. 제 눈에는 동일한 제품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1:12
3.5 pi 잭입니다. 크기가 크고 뚜꺼운 편입니다. 아이폰4를 쓰고 있는데 정품 범퍼의 구멍이 조금 더 작아서 잘 안맞습니다. 구멍 잘 맞춰서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한 면에는 THAILAND 다른 한면에는 MDR-570LP라고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는데 원산지가 중국이라고 적혀 있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정말 짝퉁일려나??ㅡㅡ;;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1:48
줄감게도 들어 있습니다. 쓸만합니다. 선은 헤드폰 쪽에는 납작한 모양이고 잭있는 한 줄로 된 부분은 두선이 합쳐서 원형에 가깝습니다. 선은 잘 안꼬이는 소재입니다. CRESYN C510H제품에 비해 선이 고급 스럽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2:22
휴대성은 좋지 못합니다. 전체가 접히는 제품이 아니라, 헤드폰 부분이 화면처럼 만 접히는게 다입니다. 어디 넣어 다닐 데가 없을 듯합니다. CRESYN C510H 헤드폰 파우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음질은 크게 신경 쓰는 편이 아니고 비싼 제품 쓰는 성격이 아니라 뭐라고 평가하긴 무리가 있네요. 제 느낌상 CRESYN C510H보다는 뛰어납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제품이니 절대적인 비교가 되진 않겠습니다. 차음성은 정말 뛰어 납니다. 주위 소리가 거의 안들립니다.

착용감도 매우 편합니다. 이어패드 부분이 푹신 푹신해서 편합니다.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20:23:50
이어패드 부분인데 타공 구멍(?) 부분이 정확히 가운데가 아닙니다. 약간 빗나가 있습니다. 일부러 그런건지 제품 뽑기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밴드 부분은 플라스틱 이고 레자(?)우레탄(?) 같은걸로 옷을 입혀 놓았습니다. 생각했던 만큼 단단한 느낌은 없습니다. 두꺼워서 매우 단단하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말이죠. 얼마나 튼튼 할지는 써봐야 알 듯 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25:2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12:07 20:25:39
이어패드 제봉 부분인데 이 부분도 일정하게 제봉 되지 않음이 보입니다. 

이어패드 소재는 CRESYN C510H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스펀지더 더 부드럽고 레자 부분도 더 질기고 오래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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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60sec | F/2.8 | -1.00 EV | 7.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3:22

인스모바일 Me는 인스모바일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미니PMP 입니다. 크기나 두깨도 얇습니다. 모습은 거원의 D2와 흡사한편입니다. D2보다는 얇고 작은편입니다. 액정은 약간더 큽니다.

인스모바일은 국내회사로 Made in Korea 제품입니다. 손에 쥐었을때 느낌은 매우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아 높은 신뢰감을 받았습니다.

액정의 크기는 2.8인치로 PMP라 하기에는 작은 크기입니다. 하지만 MP3플레이쪽에서 보면 제법 큰 화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7:29

왼쪽부터 이어폰 잭, T-Flash(MicroSD) 확장 슬롯, 충전겸 데이타 케이블 연결 24pin 커넥터가 있습니다. 24Pin 충전케이블의 경우 핸드폰과 동일 하기 대문에 손쉽게 충전 가능합니다. 초점이 많이 어긋났네요.^^; 용량은 2GB, 4GB제품이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7:56

상단에는 4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겸 홀드 스위치, 음량 +/- 버튼, MODE버튼이 있습니다. 모드 버튼은 메뉴로 가거나 재생되는 파일의 ID3태그나 코덱등의 정보를 화면에 출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왼쪽에는 DMB 안테나가 숨어 있습니다. 수신율은 좋은 편이고,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수신이 가능할 정도로 수신율이 좋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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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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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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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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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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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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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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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4 1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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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모바일 Me는 매우 강력한 MP3플레이어로 휴대성은 MP3에 준하면서도, 성능은 PMP와 맞먹는 성능입니다.

무인코딩 동영상을 지원하며, DMB녹화 기능까지 웬만한 PMP와 맞먹습니다. 단점으로는 펌웨어에 약간의 버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자주 펌업데이트가 이뤄집니다. 

PMP의 경우 무게나 크기 때문에 쉽게 휴대하기 힘든데 인스모바일Me 같은 MP4 스타일의 제품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PMP도 무게나 크기 때문에 플래쉬 메모리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은걸 보면 PMP의 가장 문제가 크기나 무게이죠. 그러면에서 인스모바일 Me는 상당히 균형잡힌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첫 제품치고는 완성도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후속 제품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요즘 최신 펌 1.14가 매우 문제 가 많습니다. 바로 이전 버젼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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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기능이 있는 디카에서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 조리개 우선 모드, 수동모드등을 선택 할 수 있다.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는 셔터 스피드를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카메라 인공지능에 맡기는 모드이다.

조리개 우선 모드는 조리개의 값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카메라 인공지능에 맡기는 모드이다.

수동 모드는 두 개의 값을 모두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모드이다.

셔터 스피드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광센서에 얼마나 오랫동안 노출 시키는가를 결정한다.
단위는 초를 쓴다. 셔터 스피드가 높을수록 어두워지고, 셔터 스피드가 느릴 수록 밝아 진다.

고속 셔터 스피드 : 셔터 스피드가 빠를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도 정지된 순간의 영상을 잡을 수 있다. 또한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아래에 사진에서 회전하고 있는 선풍기의 회전날개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고속 셔터를 사용할 경우 빛이 부족하여 플래쉬를 사용하거나 감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 아래사진에서는 플래쉬를 사용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7:29 20:36:39
슬로우 셔터 : 셔터스피드가 길 경우 센서가 빛에 노출된는 시간이 길어져 흔들림에 약해집니다. 움직이는 물체의 경우 움직임의 동선이 나타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7.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37:12



조리개 개방
조리개란 빛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한다.  F2.8 과 같이 표현 하며 숫자가 작을 수록 조리개를 많이 연 상태이며 숫자가 클 수록 조리개에 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이다. 조리개를 개방할 수록 초점이 맞는 범위가 좁아지며(심도가 얕아지며) 조리개를 작게 개방할 경우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어진다(심도가 깊어 진다). 조리개를 개방하면 밝아지며, 조금만 개방할 경우 어두워진다.

조리개 많이 개방(F2.8)
 동전에는 초점이 맞지만 멀리 떨어진 커튼과 신문은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인물 사진등 특정 물체를 강조하고 배경을 죽이고 싶을 경우 유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6:46
조리개를 조금만 개방(F8.0)
위 사진과 달리 심도가 깊은 사진이 찍혔다. 신문이나 커튼도 비교적 선명하게 찍혔다. 풍경, 건물 사진등 심도가 깊어서 화면 전체가 선명하게 나오게 하고 싶을 때 조리개를 조금만 개방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2sec | F/8.0 | 0.00 EV | 7.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2:11



ISO 감도
디지털 카메라의 광센서의 감도이다. 숫자가 클수록 감도가 높고 숫자가 작을 수록 감도가 낮다. 필름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값으로 환산한 수치이다.

ISO감도가 높을 수록 적은량에 빛에서 센서가 크게 반응한다. 따라서 어두운곳에서도 플래쉬 사용 없이 고속 셔터스피드를 사용할 수 있다. 대신 감도가 높을 수록 잡음(노이즈)가 많이 발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15sec | F/8.0 | 0.00 EV | 7.4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4:40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8sec | F/8.0 | 0.00 EV | 7.4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4:23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PowerShot G9 | Pattern | 1sec | F/8.0 | 0.00 EV | 7.4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8:07:29 20: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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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서 쓰던 Compaq Evo N800v가 상태가 안좋아지기 시작했다. 여러가지 문제 가있어서 새로구입하기 위해 노트북을 찾고 있었다. 컴팩이 첫 노트북이였는데, 무려 만 5년이 되어 가는 노트북이였는데, 매우 만족할만 한 노트북 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인치 노트북이였다. 5년전 14인치 사양 중에서는 가벼운 2.5Kg이였다. 사양은 Pentium 4 1.8Ghz였고 베터리도 상당히 오래 갔었다. 3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ODD가 래치버튼 하나로 탈착 가능하였다. 5년이나 된 노트북 치고는 편이성 및 성능이 상당히 좋았다.

불만 스러웠던 부분은 LCD성능이 별로 안좋았다는 것 빼고는 대부분 만족 스러운 노트북 이였다.
거의 공짜로 얻은 노트북이였기도 하다.

E200에 느낌을 컴팩 노트북과 비교 해보려한다. 아마 사양에서는 비교가 불가능하니 사양 부문은 제외하고 비교 해보겠다.

LCD
화면 해상도가 높고 와이드(1280x800)이다. 와이드는 처음 써봐서 불편할 꺼라 생각했는데, 문서작업 등에서도 크게 불편 하지 않았다. 문서나 PPT작업에도 큰 문제 없을 듯하다. 이전 노트북은 14인치였지만 해상도가 현재 노트북보다 훨씬 낮아서(1024x768) 글자가 큼직 큼직 했다. E200의 LCD가 컴팩 노트북보다 좋기는 한데, 컴팩이 5년이나 된 컴퓨터인것을 감안하면 E200의 LCD성능은 좋은 편은 아닌것같다. 일부 노트북 LCD는 데스크탑용 LCD랑 비교해도 될만한 제품들이 많았는데 그런 정도는 아니다.
LCD는 컴팩은 래치 방식으로 열고 X-Note는 무래치 방식이다. 무래치인데도 크게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인 느낌이다. 컴패의 래치는 디자인을 전혀 해치지 않고, 괜찮은 방식이 였다.

착탈형 ODD
두 제품 모두 착탈형 ODD가 채택되어있다. 이전에 쓰던 제품에서 착탈 가능한 제품이며, 웨이트세이퍼(더미 드라이브)를 제공해서 제품 외관을 해치지 않고 ODD를 분리해 휴대 할 수 있다. 요즘 ODD를 사용하는 경우가 정말 희박하다. 그런면에서 ODD 웨이트 세이브를 제공하지 않는 제품이 왜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제품 강도의 문제도 있지만 약간 무겁고 저렴한 12인치형 노트북에서는 충분히 고려할만한것 같은데도 말이다. 광고시에도 무게를 100~200g 줄일 수 있지 않은가?
착탈형 ODD는 만족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스크류 드라이버를 이용해야 착탈 할 수 있다. 하지만 컴팩의 경우는 래치 버튼이 있어 버튼을 당긴후 ODD가 분리 가능하다. 편의성에서는 확실히 컴팩이 좋은것 같다. 또한 ODD슬롯에 추가 베터리 장착이 가능하다.
ODD 방향은 둘다 왼쪽이다.

스피커
스피커 이부분 약간은 실망스러웠다. 컴팩 스피커는 JBL스피커가 탑제 되어 있어서 별도의 스피커가 없어서도  만족 스러웠지만 E200의 스피커는 약간은 답답했다. 역시 브랜드있는 스피커가 확실히 좋은 성능을 보이네요.

키보드
키보드 배열은 솔직히 익숙해져야 하는 거니까, 특별히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는다. 컴팩 노트북 키보드 배열에 너무 익숙해서 이전 키보드 배열되로 타이핑 하거나 평션 키를 누른는 경우가 많았다. 한 몇달 후면 적응 할 꺼란 생각이 든다. 12인치 제품인 만큼 키보드 공간이 좁아, 기능키가 평셩키와의 조합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조금더 많다.
키감에서는 컴팩을 오래 써서 그런지 컴팩 노트북의 키감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숫자 패드 부분 쓰는 사람 많은가 모르겠다. 연산자 부분인 +, - , / *의 위치가 조금 다르다. 숫자 패드가 기울어져있어서 사용하기 힘들고 익숙해지는데도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포트
포트 배치가 약간 다르긴 한데 특이사항은 아닌듯 하다.
컴팩 노트북은 대부분의 포트가 뒷쪽에 있고 LG노트북은 전원을 제외한 모든 포트는 오른쪽에 있다. 착탈에 있어서는 X Note가 편리하다. 하지만 마우스를 보통 오른쪽에 놓고 쓰기때문에 선들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열 배기구는 컴팩은 오른쪽 상단, X-Note는 왼쪽 상단 마우스를 놓는 쪽이 오른족이라, 여름에는 X-Note가 좋을 듯한데, 컴팩 노트북 발열이 낮은 편이였기에 괜찮은거 같다. 포트 확장은 컴팩 Evo가 좋았는데 레거시 포트가 있어서 그렇지 실제 활용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 그래도 가끔씩 레거시 포트들이 필요 할때까 있지만, 노트북에는 없어도 상관 없다.
컴팩에는 S-Video , 56K모뎀, 페러럴포트가 있다. E200에는 HDMI와 멀티카드 리더기가 있다.

발열
발열이 E200이 약간더 많다. 아무래도 사양이 높은 편이다 보니 어쩔 수 없었던것 같다. 특이 하드 디스크가 있는 오른쪽 팜레스트에서 열이 많이 나온다. 이 자리는 컴팩 에보에는 베터리가 있는 부분이다. 컴팩 노트북은 팜레스트 부분에서는 열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는데, 상당히 따뜻하다. 여름에는 조금 더울 듯하다.

소음
소음은 평이하다. 특별하지 않고 컴팩 Evo 노트북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조용한편은 아니다. 약간 큰 편이다. 쓰기에 특별히 문제있지는 않다.

케이스
하단 본체의 경우 컴팩 Evo의 경우 마그네슘 합금이라 판 자체가 매우 큰데도 불구하고 매우 단단한 느낌이 든다. X-Note E200은 강화 플라스틱인듯하다. 크기가 작아서 매우 단단하게 느껴 져야 할텐데.. 그렇지 않다. 만약 E200소재로 14인치 만들었으면 약간 물렁 물렁한 느낌이 들었을 것같다. 그래도 부서질것 같다는 건 아니다.
상단 LCD가 있는 부분 둘다 약간은 부실한 느낌이다. 컴팩 Evo는 매우 LCD부분이 두껍다. E200은 더 얇은데 강도는 비슷하게 느껴졌다.

LED인디케이터
LED인디케이터는 E200은 한곳에 모여 있고, LCD를 닫아도 확인 가능하다. 컴팩 Evo의 경우는 전원, 베터리LCD만 외부에서 확인 가능하고 다른 인디케이터는 내부에 있다. 노트북을 닫은 상태에서 무의미한 다른 LED인디케이터를 키보드 상단에 놓은 컴팩의 형태가 더마음에 든다. 디자인적 면에서도 활용면에서 컴팩이 더 좋을 듯하다. E200은 팜레스트 하단 오른쪽에 있어서 키보드에 손을 올린 상태에서는 확인 불가능하다. Capslock, NumLock등은 사용중에 확인할 수 있어야 편한데 말이다. 컴팩 Evo는 터치패트가 있는 부분 LCD래치가 있는 부분에 모서리에 LED가 있다. 형태는 둘다 비슷하다.

번들 소프트웨어
둘다 비슷한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했다. 뭐 특이한 점은 없고 일반적인듯 하다. 컴팩 Evo의 경우에는 한글, 영문 운영체제를 제공 해주었다. XP프로페셔널이였다. E200도 홈프리미엄으로 비슷한 수준의 운영체제로 판단된다. 안티바이러스 백신은 컴팩은 노턴안티바이러스가 제공되었고, E200은 별도의 안티바이러스 백신이 포함되지 않았다. 요즘 무료 백신도 많으니 큰 문제는 아닌듯 하다. 제공되는 인디케이터프로그램 및 관리 프로그램도 비슷한 수준이고 사용에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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