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완득이 영화 2011.11.23 22:53
완득이
감독 이한 (2011 / 한국)
출연 김윤석,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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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는 예기를 듣고 보러간 영화였다. 친구랑 보러 가기로 했는데 친구가 늦는 바람에 앞 부분을 살짝 보지 못했다.

영화를 보고 있는 순간 순간 잔잔한 감동과 재미들이 있는 영화였다. 영화가 끝나는지 모르게 빠져드는 면이 있었다.

큰 굴곡이 있는 영화는 없이 이어져 가는 영화다. 잔잔한 영화 싫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별로 안좋아 할지도 모르겠다.

난 볼만한 영화라 생각들었다. 같이본 친구는 재미있었다고 했고, 다른 한 친구는 실망이라고 했다.

평가가 많이 갈라진 영화였다. 

영화 관련 글은 참 오랜만에 쓴다. 이제 영화도 보면 기록으로 남겨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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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2008 / 프랑스)
출연 제이슨 스태덤, 나탈리아 루다코바, 로버트 네퍼, 프랑수아 베를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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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었다가 새로생긴영호관이 눈에 띄여 즉흥적으로 본 영화입니다.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꺼리였다. 하지만 스토리나 긴장감은 빈약하게 느껴 졌던 영화입니다. 약간은 식상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트랜스포터는 배송자라는 뜻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배송품을 원하는 목적지 까지 전달 하는 임무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일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친구를 소개 해줍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부상을 입은채로 자신의 집으로 차를 몰고 들어와서는 "차에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중얼거리다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그 친구를 앰블런스에 실어 보내지만 엄청난 폭발로 죽게됩니다.

차뒤에는 어떤 여자 한명이 타고 있었는데 어떤 괴한에 습격해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자신에게 임무를 맡아달라 부탁했던 사람들에게 잡혀 어쩔 수 없이 자신이 그 일을 하게 됩니다.

조건은 배송품을 원하는 곳 까지 옮겨 줘야 하며 차에서 10M 이상 떨어지면 팔목에찬 폭탄이 터지게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화려하고 깔끔하고도 빠른 느낌의 격투도 있고 자동차 추격 장면도 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빠른 진행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알 수 없는 여인과의 사랑 이야기도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익숙한 느낌에 이야기야 약간은 식상할 수도 있지만, 액션 장면을 보기위한 영화로는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영화 내내 아우디 자동차가 나오는데 역시 탱크에 가깝습니다. 벽을 뚥고 지나가도 멀쩡하기도 하고 엄청난 추격 장면 뒤에도 흠집하나도 잘 나지 않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미모의 여인이 아니였다는것도 약간은 색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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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감독 강형철 (2008 / 한국)
출연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황우슬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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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인데 꽤나 재미 있는 영화였다. 잘나가는 연예인인 남현수(차태현)은 라디오 방송을 하다 한 사연을 받게 된다. 

미혼모인 박정남(박보영)은 어렵게 살고 있는 자신의 사연과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야 할까 하는 편지 사연으로 라디오 방송에서 꽤나 유명한 청취자이다. 

그런 청취자 박정남이 유명 연예인 남현수를 찾아와서는 남현수가 자신의 아버지라며 찾아 온다. 자신의 딸이 아닐꺼라 믿고 싶었지만 자신의 딸이 분명했다. 거기다 손자(왕석현)까지 데리고 집으로 온 것이다. 

그나마 잘나가고 있는 연예인이데, 스캔들로 하루 아침에 유명세를 잃어 버릴까 걱정을 하게 된다. 

코미디 프로그램이였는데 감동도 많았고 지루하지 않고 계속해서 웃음을 만들어내는 영화였다. 

왕석현 / 국내배우
출생 2003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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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왕석현은 말투 하나 하나 행동 하나 하나 모두 귀여웠다.

박보영 / 탤런트
출생 1990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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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도 매력 있게 나왔다. 생활력 강하면서도 여린 마음을 가진 배역과 이미지가 잘 어울렸다.

만약 다 큰 딸이 손자까지 데리고 나타난다면 과여 어떨까? 거기다 영화에서 처럼 자신도 어느 정도의 경제적 능력과 명성을 가지고 있고  딸이랑 손자는 다커서 잘 살아 가고 있었다면 너무 대견 스러울것 같다. 영화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겠지만..

억지로 우끼려는 영화가 아니라, 이야기 전체가 잘 이어져 재미와 감동을 같이 가진 영화다.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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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독 임순례 (2007 / 한국)
출연 문소리, 김정은, 엄태웅,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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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도서관에 멀티미디어실이 있다. 그곳에 가면 컴퓨터와 시청각 자료, DVD, 테이프 등을 빌려서 볼 수 있다. 평소때는 잘 가지 않는 곳이였다. 학과 연구실에서 보통 지내기 때문에 저런 자료를 시청하기 위해 갈 필요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친구가 용당 캠퍼스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같이 갔었다. 점퍼를 볼려다가 친구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추천해 주었다. DVD 플레이어가 있는 자리를 빌려서 보게 되었다.

핸드볼이나 스포츠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여서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다.

인기나 유명세에 비해서 크게 재미있진 않았던것 같다.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게 봤다. 스포츠하는 사람들은 어려움과 고민들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다.

인생의 목표이고 꿈을 위해 서로 의지해가며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이였다. 

스포츠하는 분들은 다들 대단한 것 같다. 돈과 명예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소수에 불과하고 특히 비인기 종목의 경우는 돈과 명예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게 현실이지만, 포기 하지않고 끝까지 한다. 어떻게 보면 독한 것 같지만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 것이다.

인생에서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세상 살이지만 살아 갈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핸드볼 게임 자체는 영화에서 큰 비중이 없기 때문에 멋진 핸드볼 게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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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영화 2008.11.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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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유진 (2008 / 한국)
출연 정재영, 한은정, 허준호, 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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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다.

액션도 시원 시원하고 중간 중간 웃게 만드는 부분도 상당히 적절했던 영화였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찡한 장면 까지 있었다.

영화 내용은 새로운 무기개발을 하여 주변국으로 부터 주권을 지키고자 하나 명나라의 방해로 인해 새로운 무기 연구가 어려움을 격게된다.

여러 어려움은 있었지만 무기 개발에 성공하고 강한 주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뻔한 스토리이고 어떻게 보면 국수주의적일 수도 있었지만,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으로 재미를 만들어 내어 부정적인 느낌을 모두 지워 버릴 수 있었던 영화였던거 같다.

여러 요소가 잘 섞여 있어 영화가 긴편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화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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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영화 2008.11.02 20:06
맘마미아!
감독 필리다 로이드 (2008 / 독일, 영국, 미국)
출연 메릴 스트립, 아만다 세이프라이드,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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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직무적성 시험보러 갔는데 그 다음날 대회 준비 때문에 서울에 또 가야 했기 때문에서 서울에서 머물게 되었다. 시험치고나서 시간이 남아 영화를 보러 갔다.

옥션 이벤트를 통해 1000원만 내면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었다. 영화관에서 영화 시간표를 확인하였다. 호주에 있을때 맘마미아 재미있다며 꼭보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 시간도 적절하다 싶어 맘마미아를 보기로 했다.

뮤지컬 영화를 몇 번 본적은 있지만 영화관에서 보기는 처음이였다. 예기 들었던것 보다는 재미있거나 감동적이지는 못했다. 너무 좋다는 예기만 많이 들어 기대감이 너무 컸는지도 모르겠다.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어서 영화를 보면 행복한 느낌이 든다. 이야기도 아기자기하고 아름답다.

자신의 진짜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여 주인공이 진짜 아버지를 자신에 결혼식에서 찾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뮤지컬 영화는 보통 자극적이고 강한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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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끼 많은 남자와 대학 때 만난 한나라는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탐은 많은 여자와 사귀고 깨졌지만 한나와는 친구 사이를 유지 해왔다. 탐은 그녀와 사귀다 깨지기 보다는 영원히 같이 하고 싶은 친구로 남고 싶어 했다.

이야기가 결론이 너무 뻔하게 흘러 갈 것 같았다. 친구 사이로 지내던 한나는 일때문에 잠시 영국으로 가게 된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녀가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탐은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하지만 전화통화는 매번 제대로 이어 지지 않았다. 한나가 돌아오자 마자 만남을 약속 잡고 사랑을 고백하러 갔다. 하지만 그녀는 영국에서 만난 자신의 약혼남을 탐에게 소개 해준다. 탐은 어떻게든 그녀와의 결혼을 막고자 한다.

그 남자는 흠집 잡을 곳 도 없는 완벽한 남자였다. 그래서 탐은 신부 들러리(Maid of Honor)가 되어 자시의 사랑을 고백할 기회를 노리게 된다.

역시나 결론은 뻔하게 흘러 간다. 이야기도 약간은 정신 없이 흘러 가는 듯했지만, 재미있게 볼만은 했다. 그리고 약간의 감동~~

영화의 제목은 Maid of Honor에서 나온 Made of Hono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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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Cars, 2006』 영화 2008.04.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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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r의 20년째 작품이다. 여러 작품에서 보여줬듯이 Pixar의 3D 에니메이션 기술은 단연 최고이다.  그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의의화 한 노하우가 정말 탁월했다. 영화를 보면서 중간 중간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보통 자동차는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 때문에 보통 아기자기하게 만들거나, 생명력이 있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기가 매우 까다로운 편일텐데 너무나 자연 스러웠다. 보통 자동차를 의의화 할 경우 자동차가 가지는 모양과 재질의 느낌을 많이 회손(?)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이 영화를 보는 중간 중간에 정말 진짜 자동차라는 느낌과 함께 정말 사람이라는 느낌 둘 모두를 느낄 수 있었다.

Pixar는 3D 애니메이션의 노하우에서 만큼은 정말 최고의 기술과 능력을 가진 회사임에 틀림 없다.

솔직히 스토리 면에서는 많이 심심했다. 하지만 여러 작품에서처럼 교훈을 담고 있는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아이들과 함께 봐도 괜찮고, 어른이 본다고 해서 유치하거나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영화에서 나오는 모든 자동차들은 실제 자동차들을 모델로 했기때문에 자동차 매니아라면 자동차 모델을 알아 맞추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알아 볼수 있는 자동차는 포르쉐 911(주인공의 여자 친구??)과 페라리 밖에 없었다.

Route66 이 도로도 실제 미국에 있는 도로라고 한다.

영화속 레이싱 경기도 실제 레이싱 경기를 보는듯 한 착각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미녀 레이싱 걸(자동차)가 나오며, 경기 룰도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맥퀸이라는 신인 레이싱 자동차는 처음에는 자만감에 빠져 있었고, 자신만을 아는 친구였는데,

한 마을에 어쩔 수 없이 머물게 되면서 자신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 하며, 다른 사람들의 배려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성공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영화는 역시 나쁜 사람은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영웅이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미국 영웅 심리가 들어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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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이전에 읽었던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랜스 암스트롱, 삶의로의 귀한』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자만에 빠졌던 젊을 시절이 있었지만 암이라는 투병 시련을 지낸후 주위 사람들의 사랑을 깨닫고 성숙해가며, 끝내는 깨달음을 얻고 주위의 조언과 도움을 통해 성공을 한다. 비슷한 스토리와 교훈을 담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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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즈 (Dreamgirls, 2006)
드라마, 뮤지컬 | 2007.02.22 | 129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빌 콘돈
사운드 트랙 Dreamgirls (드림걸즈) OST - Deluxe Edition


3명의 무명 가수가 꿈과 열정을 가지고 매번 오디션을 보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만다.

그러던 중 한 야심찬 쇼비지니스 매니저가 드림걸즈를 발견하고 그녀들의 매니져가 된다.

처음에는 유명 가수의 백 보컬로 노래를 부르다가, 독립하여 노래를 부르게 된다.

하지만 리더였던 에피의 외모 때문에 실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예븐 디나를 리더 싱어로 바꾸게 된다.

약간의 반발이 있었지만,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밀고 나가게된다.

하지만 팀의 불화와 불신은 커져만 가고 에피는 팀에서 퇴출 당하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 되게 된다.

매니저는 쫓아 내었던 에피의 곡을 표절하기까지 하며 성공을 쫓아 가게 된다.

하지만 드림걸즈는 그 사실을 깨닫고 다시 에피와 함께 4명모두가 같이 노래를 부르며 끝난다.

뮤지컬 영화라서 노래가 영화에 절반을 차지 한다. 노래를 2시간 이상 계속 듣게 되고,
자막을 따라 가면서 봐야 하기 때문에 약간 집중을 흐트려 놓고 지루하게 만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노래와 연기는 정말 괜찮았다.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깊은 연기와 노래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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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2007.02.28 | 103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마크 로렌스
출연 드류 베리모어, 휴 그랜트, 셔만 알퍼트, 제이슨 앤툰

정말 오랜만에 본 영화이다. 요즘 바뻐서 뭐하는 지도 모르겠다.

우선 노래가 너무 맘에 든다. 멜로디도 가사도 너무 좋다.

오래전에 인기 가수였지만 현재는 별 볼일 없는 가수에게 아이돌 스타의 작곡 제의가 들어오고, 자신의 집에서 식물 가꾸는 일을 하는 여자에게서 재능을 발견하고 그녀와 함께 곡을 쓰게 된다.

여자는 작사를 현재의 자신의 진실에서 발견 하려 한다.

남자는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금 대충 만들더라도 빨리 끝내려고 한다. 때문에 많이 다투기도 하지만 성공적으로 1절 까지의 만들고 아이돌 스타에게 그음악을 보여 주게 된다.

하지만 그 아이돌 스타는 음악을 상업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음악을 망쳐 버린다.

여자는 그렇게 상업적으로 바꾼 음악을 싫어 하고, 불만을 아이돌 스타에게 말하려고 하지만, 남자는 이것이 어떻게 온 기회인데 이렇게 날려버릴 수 없다며 아무말 하지 말고 아이돌 스타가 하는 데로 비위를 맞쳐 주자고 한다.

이렇게 싸운 그 둘은 싸우고 헤어진다. 남자는 여자를 잃어 버리기 싫었기 때문에 그 아이돌 스타에게 솔직하게 말하게 되고 그 아이돌 스타는 그의 의견을 받아 들인다.

약간은 이야기 전개가 아쉽기는 하다. 먼가 부족한 느낌이다.

하지만 노래 가사와 음악이 있는 영화라서 그런지 아름답게 느껴졌다. 우선 노래가 아주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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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untry For Old Men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지루한듯 하면서도 긴장을 놓치지 않았는 영화였다.

마약거래 현장에서 총격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두 죽어있는 현장을 사냥을 하던 한사람이 발견하고는, 그곳에 있던 돈 가방을 들고 도망가게된다.

하지만 미친듯한 살인자의 추격을 받게된다.

그런중 정년퇴임이 다가오는 늙은 형사가 이 사건을 조사하게된다..

살인자와 도망자는 목숨을 건 경쟁으로 인해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었지만,

퇴임이 다가오는 경찰은 너무나 느긋해보였다. 모든 걸 다아는듯, 자신의 일이 아닌듯,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의 대화임에도, 평상대화를 하듯 편하게 보였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지만 사악하며, 눈하나 꿈쩍 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

평번한 사람이였지만, 돈 때문에 죽음의 위험을 맞이하고, 자신의 와이프조차 죽게만들어 버리는 사람,

정년 퇴임이 임박한 경찰,

심하게 허무한 결말,

과연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감독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제목이 왜 No Country For Old Men인지도 확실하게 모르겠다.

여기에 인물들 모두 우리가 사는 삶의 모습들을 나타낸것이 아닐까? 인생은 허무한 것인가 보다 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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