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의 경제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비키 쿤켈 (사이,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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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새롭게 느껴져 구입한 책이다. 하지마 경제학과는 큰 관련이 없었다. 인간의 잠재된 본능에 관한 책이 였다.
가장 자주 나왔던 이야기는 외모에 관해서이다. 외모가 뛰어나면 다른 사람으로 부터 경계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오히려 평범하고 일반적인 외모를 가진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흔이 일 잘하게 생겼는데 성과가 좋은 사람보다도 일 못할것 같이 생겼는데 비슷한 성과를 낸다면 더 오래 기억 될것이다.
또한 발표할때도 무난한 내용보다 반박거리가 많아서 질문 응답이 많았던 발표가 기억에 오래 남고 채택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발표를 할때는 질문이 나오지 않게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질문이 나올수 있도록 구성해야된다.
미결된 사건이나 이야기는 오랬동안 기억에 남고 중독성을 가진다. TV드라마에 사람들이 중독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점을 잘 활용 하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 유리하다.
자신의 외모에 적합한 발표 연설방법을 찾아야 한다. 외모의 경우는 쉽게 바꿀수 없지만 그 영향력은 매우 크기 때문에 항상 그 부분을 염두해야 한다.
상업적으로 대성한 것들도 알게 모르게 인간의 본성을 잘 활용한 것들이라고 한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끝까지 읽어 보았지만 이번 책 역시 나의 맘에 들지않았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재미나 지식을 주는 책이라는 느낌도 안들었다. 거기다 책 제목과 내용이 서로 어울리지 않았다.
본능를 잘 이용해 경제적으로 성공했다는 사례를 통해 본능에 관한 글을 대한 뒷받침 하고자 하였다.

지금 까지 독서 선호도..
경제/경영 5
인문 2
자기계발 2
정치/사회 1
과학 2
시/에세이 2
컴퓨터/I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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